'축제 불참' 이홍기, 뮤지컬 두 달 남았는데 하소연…표정까지 일그러졌다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Sdi4Zvt2">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xCUmON2ut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31423cde1bac2796b2b4ecfd5dbf58955d4d9b9a400382ee320845b636079" dmcf-pid="yfAK20Oc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홍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45249604otog.jpg" data-org-width="1080" dmcf-mid="PcFEwLB3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45249604ot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홍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e3b0a4ec16a61d8a874b490e593464b4d032135d9116c3f09decb52ed7544" dmcf-pid="W4c9VpIk1b" dmcf-ptype="general">밴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8b01b10644f7feb8181872322a308f63d55cd13e6dc5528ef458ccae4e42037b" dmcf-pid="Y8k2fUCEYB"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JAZZ 너무 어렵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46fd6c4197b5abafaaecbf4143ceeef53599d90ff8f62cb41ce7ceeaec55a93" dmcf-pid="G6EV4uhDY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홍기가 차량 문에 앉은 채 뮤지컬 '슈가'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그는 연습 중 어려움을 호소하며 표정도 찡그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4301101e7d8c4e0160737755dd7bcca7413e196b515aaeb9b961bab813917c9" dmcf-pid="HPDf87lw1z"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오는 12월 12일 개막하는 뮤지컬 '슈가'에 캐스팅됐다. '슈가'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코미디 영화의 고전 '뜨거운 것이 좋아'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성 밴드에 위장 입단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낸다.</p> <p contents-hash="6031a250855641a886a6bc4eb0dede788f2d3f0bb327174330a6480c664d6e29" dmcf-pid="XQw46zSr57" dmcf-ptype="general">극 중 이홍기는 살기 위해 여장을 감행하는 로맨틱한 색소폰 연주자 조(조세핀) 역을 맡았다. 날카로운 지성과 유쾌한 반전 매력을 지닌 조의 복합적인 면모를 깊이 있는 연기로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a308fd564f6b6111b8886567907451c74f1a1e5b24d559f193a38546503993" dmcf-pid="Zxr8PqvmYu" dmcf-ptype="general">앞서 이홍기는 지난 달 동국대학교 축제에 당일 불참했다. 그는 "성대 파열 비슷하게 와서 못 가게 됐습니다"라며 "학우분들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에 상처를 준 거 같아 너무 미안합니. 상처 난 시간 꼭 갚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5Mm6QBTstU"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 “촬영장서 밸런스 유지 고통스러워, 꼰대 같았을 수도”(김부장 이야기) 10-22 다음 수험생들 귀 닫아…비비업, 수능 금지곡 들고 왔다 "중독성 있어, 귀 즐거울 것" [엑's 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