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촬영장서 밸런스 유지 고통스러워, 꼰대 같았을 수도”(김부장 이야기)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2TWmMV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a0bf4a546b346c50d319b9d3cda6f9f6b025f29ade0ef2c149dd545d9375e" dmcf-pid="7JVyYsRf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45248886xoav.jpg" data-org-width="650" dmcf-mid="U6nU7XkL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45248886xo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b841d2bc92d25354706a552adaf2afbb2fbb89594f26232f9a6eb1fcd6444" dmcf-pid="zifWGOe4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2bdd1a865cc3812a29e5e1c705037f017f8065f815ab0a9d72b069192fe92ada" dmcf-pid="qn4YHId8TM" dmcf-ptype="general">류승룡이 '꼰대'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e5f6c59011862d61914e4a89f3aae968b134eedaa54bac60df2d05d3e13f393" dmcf-pid="Bfprsa9Uhx"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10월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서 '꼰대' 연기에 대해 "원작에 잘 표현돼 있었다. 주변에 누구나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인물이었고, 내 안에도 그런 모습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a9354042bf0ee8273ac945290b2238e3bd00c01254f7534a5435354436e22f" dmcf-pid="b4UmON2ulQ" dmcf-ptype="general">이어 류승룡은 "스스로 꼰대력이 있다고 생각하냐"는 물음에 "있다. 어쩔 수 없이 촬영 현장에 있으면 제가 서글프게도 나이가 많더라"며 "불평 불만하지 않고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지만, 창작자로서 양질의 예민함도 가지고 있다 보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6cae129f2a03debb7268c607401d0d213891cfac05b680af7fd028a3b16b17" dmcf-pid="K8usIjV7vP" dmcf-ptype="general">또 "선물 같이 오는 순간을 놓치면 안 되지 않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게 엄청 고통스러웠다"며 "그런 모습이 남들이 볼 때는 꼰대 같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1fd30f027c914f300ea7385b0a5ef25d2f677e58b2856c78b5b7bcafd00bb4" dmcf-pid="967OCAfzS6" dmcf-ptype="general">한편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p> <p contents-hash="5b4ef264533b7528b820356b8d33cdfdd35aeee45052df7c73f4123bbe72ec5a" dmcf-pid="2PzIhc4qC8"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VQqClk8By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30일' 감독의 2nd 코미디…차은우 존재감↑(종합) 10-22 다음 '축제 불참' 이홍기, 뮤지컬 두 달 남았는데 하소연…표정까지 일그러졌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