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데플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역대 최대 174명 출전 작성일 10-2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육상·유도·사격 등 12개 종목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2/NISI20220418_0000977270_web_20220418164306_2025102214593216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사진은 2022년 4월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1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 한국 선수단 결단식.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2.04.18.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이 결단식을 가졌다.<br><br>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데플림픽은 국제농아인스포츠위원회(ICSD)가 주최하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올림픽 수준의 국제경기대회로, 하계대회는 1924년, 동계대회는 1949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개최된다.<br><br>결단식에는 선수와 지도자, 한국농아인스포츠 연맹 임직원,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와 격려사, 축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 출정사, 단기 수여,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br><br>2025 도쿄 데플림픽은 11월15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총 21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br><br>한국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4명(선수 94명·경기임원 43명·본부임원 3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육상, 유도, 사격, 테니스 등 12개 종목에서 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br><br>결단식에 참석한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전과 안전을 기원했다.<br><br>김대현 차관은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데플림픽 10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를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영 김영범, 전국체전서 황선우 넘고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 10-22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60여개 공공기관·기업 참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