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업, '케데헌'이 몰고 온 '한국의 멋' 이을 '도깨비'[MD현장]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선공개곡 '하우스 파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P0KFmj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6ba919bcf0db8ec65388709a681071f230fefdc89fd305f4a28cf75eaff21" dmcf-pid="PlQp93sA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VU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0414423nnab.jpg" data-org-width="640" dmcf-mid="4OiU20Oc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0414423nn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VU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1164895512779642fd39efcf6af21be6b17f8646c8920a501bfc09ad0061e" dmcf-pid="QSxU20Oc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드라마와 영화에서 인기를 끈 아이템인 '도깨비'가 가요계로 넘어왔다.</p> <p contents-hash="5eb0134162871320aef6e4c3ddf85019fa21fb746f669ee895eabae7816f61a5" dmcf-pid="xvMuVpIkIk" dmcf-ptype="general">비비업(킴·팬·수연·지윤)은 지난해 3월 프리 싱글로 데뷔 후 리브랜딩 과정을 통해 22일 가요계 정식으로 발을 내디뎠다. 지윤은 "리브랜딩의 이유는 시각적으로 과감해지고 음악적 색깔이 많이 변했다. 곡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리브랜딩이라고 표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0c40e1e58153e274ee14378d88a8e4858fffc7434ba948546e38f77024826c" dmcf-pid="yPWcIjV7sc"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를 보면 궁이라는 배경과 한국적 의상 패턴 및 다양한 소품에서 우리나라의 미를 많이 담아냈다. 뮤직비디오 한 편을 보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지윤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잘 봤다. 작품에 한국 문화가 잘 표현돼 있더라"며 "우리도 한국적 요소를 담고 싶었다. 뮤직비디오를 보고 한국의 멋을 세계 곳곳에서 알아줬음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b319b9a686b671b967cbf48f579ef4c6f346a3f7f1cc6a2869a9921afc3491" dmcf-pid="WAzytvoMrA"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키 컨셉트는 도깨비다. 킴은 "한국의 도깨비처럼 태국과 인도네시아에도 비슷한 존재가 있다. '우리가 어떤 도깨비가 될 지' 고민해봤다. 음악과 춤으로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는 도깨비가 되고 싶었다"고 했고 지윤은 "호랑이와 도깨비라는 특별한 두 가지가 만나 조화를 이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e52d815753a1bae88cf44a13993815734b8f337bcb7f9dfe1862ef917bbf6" dmcf-pid="YcqWFTgR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VVU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0415733qvam.jpg" data-org-width="640" dmcf-mid="8sxU20O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0415733qv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VVU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167ca47cee57e6a8d034d6e9cadffbdb6a31c1f2fa0b1503ecb8684ce9ede6" dmcf-pid="GkBY3yaerN" dmcf-ptype="general">선공개곡 '하우스 파티(House Party)는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일렉트로닉으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 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를 담아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진 디지털 세계 속 우리 모두가 '필터'를 쓴 채 즐기는 초현실적 파티를 표현한 가사와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후렴구가 만나 매혹적인 몰입감을 준다. </p> <p contents-hash="c1c86e7a657ce5e2d3b52f8b3718f061801d194952356a5c890c681d47a9ec3c" dmcf-pid="HEbG0WNdwa" dmcf-ptype="general">팀에는 인도네시아와 태국 국적의 멤버가 있다. 킴은 "멀리서 보내는 응원에 보답할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할테니 계속해서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고 팬은 "태국에서 팬미팅을 하고 싶고 여러 나라 팬들을 만나 소통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341a2745a220f236d1ff8c6befef4b6d5da09b0bb0741ffb8614dda4749938" dmcf-pid="XDKHpYjJsg" dmcf-ptype="general">걸그룹의 홍수다. 새롭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팬은 "원석같은 매력이 있고 네 명의 에너지가 다 다르다. 그 다름이 조화로울 때 우리의 매력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163070f59ee790bcfac7458210633f3b6c355df60a9c112477c8174c62679f" dmcf-pid="Zw9XUGAiro" dmcf-ptype="general">22일 첫 미니앨범 수록곡 '하우스 파티'를 발매 후 다음달 전곡을 내놓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명세빈, 25년 차 부부 케미로 웃음 선사 10-22 다음 황보라 생일날 부부싸움 "편지 받고 눈물 흘린 뒤 또 한 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