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전국체전] '제덕 쿵야' 김제덕, 양궁 개인전 우승...'전국체전 금메달 추가' 작성일 10-22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2/0000145844_001_20251022151111977.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예천군청).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부산] 반진혁 기자 | 김제덕(예천군청)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제덕은 22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양궁장에서 치러진 이한샘(청주시청)과의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리커브 남자 일반부 개인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6-4(28-25, 25-27, 26-30, 29-25, 28-27)로 승리했다.<br><br>김제덕의 첫 발은 10점으로 쾌조의 출발을 끊었고 28점을 쏘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br><br>하지만, 2세트에서 9, 8, 8점을 쐈고 8, 9, 10점을 조준한 이한샘에 밀려 승점을 내줬다.<br><br>김제덕은 3세트에서 8점이 2개가 나오는 실수를 범했고 이한샘은 3발 모두 10점을 쏘면서 리드를 가져갔다.<br><br>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김제덕은 4세트에서 10, 10, 9점을 쐈고 승점 2점을 추가하면서 세트스코어 동률을 만들었다.<br><br>김제덕은 5세트에서 9, 10, 9점으로 28점을 쌓았다. 27점을 기록한 이한샘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제덕은 만화 캐릭터 주먹밥 쿵야와 닮았다고 해서 '제덕 쿵야'라는 별명이 생겼다. 경기 중 파이팅 기합 소리가 우렁차서 유명해지기도 했다.<br><br>특히, 도쿄,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스타가 됐다.<br><br>김제덕은 작년 전국체전에서 금 2, 은 1개를 거머쥐었고 이번 대회에서도 50m 금, 70, 90m 은, 30m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br><br>이후 개인 결승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포효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영범, 황선우 넘고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신기록 10-22 다음 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서 2m 20으로 1위... ‘대회 10번째 金’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