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다른 女배우 질투 고백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는데.."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68MKWI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5e68237d18e87e6de50020021a5a38b7bead41a0e47b14360e03f9d165265" dmcf-pid="uZAjDnqF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51225974eyog.jpg" data-org-width="650" dmcf-mid="3RLnNM0H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51225974ey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fc734f12e383c5e9bf6707d57f3ccdfcc8bf677651ba2d9d79cee9f96bd2df" dmcf-pid="75cAwLB3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희선이 다른 배우를 질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30f1f884224b1564e76c16efb3dd46550a9da2ecd1d376e317bd9346eeb634f" dmcf-pid="z1kcrob0up" dmcf-ptype="general">21일 'TEO' 채널의 콘텐츠 '살롱드립' 예고 영상에는 김희선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246e9fe2bac408a646d16cca85506ec2a71c1f4d4e05a5328463bf273ccced1" dmcf-pid="qtEkmgKpz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희선은 "그 시절 여배우 이미지는 '술 잘 못해요', '무슨 여자가 술이에요'였다. 근데 (나는) 술 이야기나 주량 이야기를 하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자는 주의"라며 쿨한 매력을 뽐냈다. 장도연은 "여전히 호탕하시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1e697146e3dcfaa096681372781b677e8e801b9a9615f7f0c00311eb617d3a5" dmcf-pid="BFDEsa9Uu3" dmcf-ptype="general">또 김희선은 최애 모임인 '우주회'에 대해 "비 우(雨),술 주(酒)다. 비가 오면 끝나는 거다"라고 설명하며 애주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e343605f7b35637439754530188581107a2d50b64a6704197d4ca026519e3" dmcf-pid="b3wDON2u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51226205gpfo.jpg" data-org-width="1172" dmcf-mid="0I037XkL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151226205gp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6a5e4fae6ef25c39fd8746aa76bd1e13dbdf7ace93abfb154b345cf39b0cba" dmcf-pid="K0rwIjV73t"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장도연은 "김희선 하면 통 크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말했고, 김희선은 "자꾸 '리치 언니'라고 하니까 안 좋더라. 은지가 지어준 거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86fe46ce9a52c8ecbde17a2585361da164dfda5d7e1bea3474916eb01295dcb" dmcf-pid="9pmrCAfz71"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김희선의 액세서리를 가리키며 "금붙이를 워낙 많이 하고 계신다"고 했고, 김희선은 "이거 다 반납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cab6f9c8ec2ae58e1aa5ae1a7c830f8fab8dd90a5ec1574b1cbf18be9e13b0e" dmcf-pid="2Usmhc4qu5" dmcf-ptype="general">한편 김희선은 육아로 활동을 쉴 때 다른 배우를 보며 질투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 낳고 아이 키우면서 나도 TV를 보지 않냐. TV를 보면 괜히 질투 나서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는데 저게 뭐야'라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62bd533fdf960c753b980da56112817c672ec10258842766b1c55b486f509f1" dmcf-pid="VGagcdu5FZ" dmcf-ptype="general">이어 "(육아 때문에) 힘들었다가도 홈쇼핑 보면서 다 산 것 같다. 도깨비방망이부터 다 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명세빈 “아빠-아들, 연결하는 엄마의 모습 연기…류승룡과 호흡 최고” 10-22 다음 [공식] '트로트 전향' 이정, 마지막 선언했다…"그동안 응원해 줘서 감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