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클라이밍 추락 사고 빈번…"안전수칙 준수해야" 작성일 10-22 32 목록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내 인공 암벽 등반, 스포츠클라이밍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고 발생 건수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인공 암벽 등반 관련 사고는 202건입니다.<br><br>사고 원인을 보면 '추락'이 84%를 차지했는데, 대부분 안전하지 않은 하강 방법과 부적절한 착지 자세 때문에 부상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br><br>소비자원은 "올바른 착지에 실패하거나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초보자는 반드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은 뒤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반환점' 프로당구, 우승자는 누구? 시즌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개막 10-22 다음 자격정지 A코치, 배제 유지…빙상연맹 “간접강제신청 재판서 승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