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XR 시장 본격 참전…‘치지직’부터 작성일 10-22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6GPqvm5l"> <p contents-hash="3f338bbbcd2e2916590c2e4aaae18634c5da9da43f5aafb4ceca976c11bf05a0" dmcf-pid="UIzOq5DgGh" dmcf-ptype="general"><strong>이달 초 네이버 ‘치지직 XR’ 구글플레이 공개<br>삼성 ‘갤럭시 XR’ 탑재…‘국내 XR 연합’ 주목<br>업계 “‘옴니모달 AI’ XR 생태계 초석될 것”<br>검색 XR 확장 검토도…“새 인터페이스 염두”</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4bb64ae1a154971da65aa9b3d0e283b8478a7af7e2d79523360fc4e460a5d" dmcf-pid="uCqIB1wa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치지직 대표 스트리머 침착맨 [치지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508cnfy.png" data-org-width="938" dmcf-mid="x3m8sa9U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508cnf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치지직 대표 스트리머 침착맨 [치지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1ddc8ef246a941fe87ba7f71c3c55e43f2b525d7718063708d26727338c7de" dmcf-pid="7hBCbtrNG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삼성전자가 확장현실(XR) 헤드셋 ‘갤럭시 XR’을 이날 정식 출시한 가운데, 네이버도 ‘치지직 XR’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면서 XR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p> <p contents-hash="bb5dc8db7b6efccca3c489b4c522c651df5fcbc07aee2bea01d838b0d99d2e11" dmcf-pid="zlbhKFmj5O"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인공지능(AI), 검색 등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를 XR 생태계로 폭넓게 검토하는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네이버가 약 ‘120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XR 시장의 포석을 마련하고 있단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176879b4ccbe2e30563051a21a2b76fd8f444e311f6dc33ecad94cfb1f1fed0" dmcf-pid="qSKl93sAHs" dmcf-ptype="general">2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 초 ‘치지직 XR’ 앱을 구글 플레이에 공개했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치지직’을 XR 생태계 최적화 버전으로 손질한 앱이다. 네이버는 치지직 XR을 통해 몰입형 인터페이스 기반 실시간 방송, 케이팝(K-POP) 공연, 버추얼 콘텐츠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ac3dc6a2439eadad79e44c5af4c4e8548f8cb2ec056cb09d26fc8482912003c" dmcf-pid="Bv9S20OcY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의 협업도 본격화됐다. 삼성 갤럭시 XR에 치지직 XR이 탑재된다. 업계는 삼성전자와 네이버의 협업을 ‘국내 XR 연합 모델’로 보고 향후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617d3bacbc8828ed2fcdf981bbd4da65f2ebef83decc3aacb26ecb9b68b72" dmcf-pid="bT2vVpIk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플레이에 올라온 ‘치지직 XR’ 앱 [구글 플레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723zfsz.png" data-org-width="1280" dmcf-mid="W8YLGOe4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723zf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플레이에 올라온 ‘치지직 XR’ 앱 [구글 플레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3487f5642fc56535f902a73f6c12d42296537e3a752076cae9824d563561e9" dmcf-pid="KyVTfUCE5w" dmcf-ptype="general">이어 업계는 네이버가 ‘국가대표 AI’ 사업 모델로 지목하고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옴니모달 AI’도 XR에 활용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옴니모달 AI는 멀티모달 AI에서 한 단계 발전한 개념의 AI로, 언어·그림·음성·영상 등 이종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학습하고 생성하는 AI를 뜻한다.</p> <p contents-hash="6fb780c8cc9ae6257f6e5c1c3bf57522cd53e9e1bdc40101f3f203b1e1f133c8" dmcf-pid="97ougQFYYD" dmcf-ptype="general">이날 삼성전자가 갤럭시 XR를 멀티모달 AI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설계했다고 밝히면서, 네이버가 개발 중인 옴니모달 AI 또한 기기에 탑재될지 이목이 쏠린다. 한 업계 관계자는 “XR 기기는 옴니모달 AI 등 이종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는 AI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네이버 옴니모달 AI가 완성되면 차세대 XR 기기에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며 “국산 AI가 하드웨어까지 확장되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e5707b05f1b1579945c6d430b3494ea33614f331f636162e43655651752e8c" dmcf-pid="2zg7ax3G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치지직 XR’ 소개 이미지 [구글 플레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954wmbl.png" data-org-width="1280" dmcf-mid="0U8Y6zSr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d/20251022152050954wmb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치지직 XR’ 소개 이미지 [구글 플레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e358df13c66ac83a1b9274fd9e853d40804a1c9579a99d6cb5b375b85c1923" dmcf-pid="VqazNM0HGk" dmcf-ptype="general">아울러 네이버는 자사 검색 서비스를 XR 생태계로 넓히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네이버는 지난 15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AI 검색 서비스 디자인’ 채용 공고를 통해 “단순 모바일과 데스크톱을 넘어, XR과 공간 컴퓨팅 등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에서의 검색 가능성도 선제적 탐색”하겠다고 언급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새로운 인터페이스 환경을 항상 염두에 둔 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1b675371489edc5c31e6ec5c83cc1db720cd4ca0a9fe283bb44354a2329fa7" dmcf-pid="fBNqjRpXZc" dmcf-ptype="general">한편, 시장조사업체 마케츠앤드마케츠에 따르면 전 세계 XR 기기 시장은 연평균 28.3% 성장해 오는 2029년 약 121조60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어브릿지, 국내 본사 기업 기준 MMP 점유율 1위 기록… “로컬 최적화 전략 통했다” 10-22 다음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MAU 7개월 연속 1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