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6G 표준화 리더십 공고히 한다…NTN 프로젝트그룹 출범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28sa9U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b3114e449b0731fa9baa1b5fb1cb725e3846a55683a130f99597c4e40d75d" dmcf-pid="bUV6ON2u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TA와 대만표준화단체인 TAISC간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에서 국내 표준화 전문가 및 대만 주요 산업계 전문가가 모여 3GPP 6G 표준화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TT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52049475oqnq.jpg" data-org-width="640" dmcf-mid="Wj1Y6zSr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52049475oq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TA와 대만표준화단체인 TAISC간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에서 국내 표준화 전문가 및 대만 주요 산업계 전문가가 모여 3GPP 6G 표준화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TT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fe79ec679f554f27f40be94e6fa4b1a5b04f5d318d57bb2a76f53a2d455e8" dmcf-pid="KlZFJfXShC" dmcf-ptype="general"><br>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국내 비지상망(NTN) 표준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젝트그룹 출범식과 대만 표준화 기관 대만정보통신표준협회(TAICS)와의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을 전날부터 양일간 연이어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affa1d0760d4eddee4cf887191f7dbcb07fb1deefae12ea604d2f343593817" dmcf-pid="9S53i4ZvWI" dmcf-ptype="general">TTA는 이번 출범식과 국제워크숍을 통해 국내 기술 기반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추진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인 6G 표준화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2856a8b2d8c3a66172be15c949ae69379990eb229b4c7b470c006f9489289813" dmcf-pid="2v10n85Th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에는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비지상망(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NTN 기술 및 정책 동향을 공유했다. NTN은 위성 플랫폼 등을 활용해 지상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6G 시대의 핵심 가치인 ‘초연결성’을 완성할 핵심 기술이다.</p> <p contents-hash="e2d326e06f0ff00de78bf521237569ae293b03b89ec79c162236ab11d4bd8ab6" dmcf-pid="VTtpL61yys"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그룹 출범을 통해 TTA는 NTN 기술의 국내 표준화 로드맵을 수립하고, 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그룹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도 표준화 추진 전략’을 의결하며 향후 국내 NTN 기술 표준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p> <p contents-hash="97f5456e358c5ae28ff0794d3677970eff047f25ce5c96bc836be085242c3e33" dmcf-pid="fyFUoPtWCm" dmcf-ptype="general">이어 이날 TTA는 TAICS와의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은 올해 AI 융합, 비지상망(NTN), 센싱 결합 통신(ISAC), 앰비언트 IoT 등 6G 시대의 기술 패러다임을 좌우할 핵심 의제를 다뤘다.</p> <p contents-hash="89bd10a04a78f5a6c8d2d91a0f17b0e1e9f8a4ae42cd23024f5261e20b2ae5be" dmcf-pid="4W3ugQFYyr" dmcf-ptype="general">워크숍은 상호 간 6G R&D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전략 세션’과 구체적인 기술 로드맵을 논의하는 ‘기술 세션’으로 구성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미디어텍, 중화텔레콤 등 글로벌 통신 기업과 ETRI, ITRI 등 핵심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ceb85b5d8cec0074535017bed69a7b8866904a00d9191d8441d3ae090f38afb" dmcf-pid="8Y07ax3Glw" dmcf-ptype="general">손승현 TTA 회장은 “국내 산업계가 6G 시대의 글로벌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표준화 기반을 다지고 국제 협력을 강화해야 할 적기”라며 “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을 통해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고, TAICS와 같은 국제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6G 핵심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9c3e93585400de9413bd95d9a0894e40e1cd8d5687a933d1223b3a011716aa" dmcf-pid="6GpzNM0HSD" dmcf-ptype="general">김나인 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방차 김태형, 아내 김경란氏 별세…안무 대부분 참여한 창작자 10-22 다음 류승룡의 15년 만의 드라마 복귀…왜 '김 부장 이야기'일까? [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