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터뜨리고 싶다” 비비업, 블랙핑크 꿈꾸며 ‘하우스 파티’ [커튼콜]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MPjRpX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ab19ba22c24a0fe787ddbdef960b35baca44b4ab04590ece1f3047410aac54" dmcf-pid="5pRQAeUZ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09230cqei.jpg" data-org-width="647" dmcf-mid="GWndwLB3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09230cq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5fe9685ef8839d8b00728f9689c1c8dc978349f86ccbc4b16d37ef05e73297" dmcf-pid="1Uexcdu5GD" dmcf-ptype="general"> 그룹 비비업이 한국적 미를 음악에 가미하며 변신을 꿈꿨다. 궁극적 목표점은 자신들과 동일한 4인조, 제2의 블랙핑크다. </div> <p contents-hash="326345e5bfb765b4bbe677067c6b3776e4319abf64c7230dbd4570fc295b0ea4" dmcf-pid="tudMkJ711E"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는 비비업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하우스 파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6539fa684d00b11406917e8ec6f4d67866ce3d84f2efaeaef094c3c96287885" dmcf-pid="FqndwLB31k" dmcf-ptype="general">‘하우스 파티’는 비비업이 오는 11월 선보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세련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하우스 비트가 조화를 이루는 일렉트로닉 장르로, 사이버 감성과 네온 빛으로 물든 클럽 무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진 디지털 세계 속, 우리 모두가 ‘필터’를 쓴 채 즐기는 초현실적 파티를 표현한 가사와 강렬한 중독성을 지닌 후렴구가 만나 매혹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3a4e2b09ce71ce6b521f6d3200de5cd839b85a7be88eefedbaebbd7e2752895f" dmcf-pid="3BLJrob0Gc" dmcf-ptype="general">수연은 “음악에 한국적 필터를 많이 녹여냈다. 전통적 스타일을 가미했고 비비업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한국의 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cd495ff51dcb408b2756a651c93758b5f3bbaa2d1f5d191ce8dcdf0f8b267f2" dmcf-pid="0boimgKpYA" dmcf-ptype="general">이어 “시각적으로 과감해졌고 음악적 부분으로도 많이 변신했다. 스태프들과 함께 음악 공부를 하며 완성도를 높이려 애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5db2bb5e18a375b1f1d2b232e05e0275f6204c9de5461f69efad47c5215e66" dmcf-pid="pKgnsa9UHj" dmcf-ptype="general">포토타임을 마친 비비업은 ‘하우스 파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루키다운 면모를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3739279b642a952f1b14ab3b820622294a7df6fedd0743180f0027e8e380d" dmcf-pid="U9aLON2u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10546ipmr.png" data-org-width="647" dmcf-mid="HQ6foPtW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10546ipm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7d850dcd119da2f847dc2378a2e970c91005191e549faded4f8c9dc07596f8" dmcf-pid="u2NoIjV7Ya" dmcf-ptype="general"> 비비업은 ‘ 하우스 파티’를 통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전 영역에서 리브랜딩에 나서며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는 호랑이, 도깨비가 등장하며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해 음악의 파워풀함을 배가시켰다. </div> <p contents-hash="5fa444f233646e8d0ccb6d83434c29d15cbaaedbc41f3f803761e6d02d2b4d92" dmcf-pid="7VjgCAfz1g" dmcf-ptype="general">수연은 “글로벌 작품이 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한국적 전통 문화를 잘 표현한 거 같아 기뻤다. 우리 이번 음악도 한국적 요소를 잘 담고 싶었다. 도깨비와 호랑이 시너지를 잘 알아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p> <p contents-hash="b48128008141bfb01a8b39911ff4f74f28171586142b463064b54fc04e9ac04c" dmcf-pid="zfAahc4qGo" dmcf-ptype="general">비비업은 앞서 ‘두 둠 칫’, ‘락 온’, ‘에인트 노바디(Ain’t Nobody)’, ‘기디 보이(Giddy Boy)’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해 왔다. 이에 첫 번째 싱글 ‘락 온(Locked On)’은 해외 주요 음악 시장인 미국과 영국 아이튠즈 K팝 차트에 진입했고, 비비업은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케이콘‘ 홍콩과 일본 무대에 모두 출격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a4c2cc49c339a4dfc7dcc626d21216d3298bf2ec16076708eaff15460d8fb11" dmcf-pid="qTB7xbyOZL" dmcf-ptype="general">가요계뿐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비비업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이들은 컴백 전 업사이클 스킨케어 브랜드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또한 최근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와도 협업한 가운데, 일본 현지에서만 92개 매체가 해당 소식을 집중 보도하며 막강한 화제성을 과시했다. 뚜렷한 국내외 성장세 속에 비비업이 펼칠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01c2863785bd3f99026f11e7aaf0e6cd94ff18f156961b8ed39dc1ea9c015" dmcf-pid="BybzMKWI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11827giox.jpg" data-org-width="647" dmcf-mid="XhKqR9YC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151811827gi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업. 사진ㅣ이고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715c61a589c002515a9c965b68e9e6cfeb5978977207b0bfb0edfba6b977ca" dmcf-pid="bWKqR9YCYi" dmcf-ptype="general"> 비비업의 시선은 국내에 머물지 않았다. 이들은 롤모델로 블랙핑크를 꼽으며 “선배님들의 아우라, 카리스마를 닮고 싶다. 그룹 외에도 솔로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하게 잘 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본받고 싶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17cdba0ec59a5c3f4e82995466b8308b3d7ebb33034975b7ab0795022a1c206c" dmcf-pid="KY9Be2GhtJ"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으로 대박 터뜨리고 싶다”는 비비업은 “음악으로 사랑, 마음의 치유를 건넬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설정했다.</p> <p contents-hash="434f0601f6f63336aff5af7c0b0c2a4a71cf649b824b18308facedb6dbd9397e" dmcf-pid="9G2bdVHlZd" dmcf-ptype="general">더불어 음원사이트 1위를 포함해 국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싶다고 야무진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a01a32450fe7e0a3dcfdbdc2b050df294b02da2c0f0059475a34c98b62d2217f" dmcf-pid="2HVKJfXSYe" dmcf-ptype="general">비비업의 영문, VVUP은 ‘WIN’의 ‘W’를 ‘VV’로 형상화했다. 성공을 향해 끊임없이 상승한다는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90cae9b6f5f5ed7dddb67a90e79214553e3442d3679073052c8c5abfa40d3f26" dmcf-pid="VXf9i4ZvXR" dmcf-ptype="general">비비업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하우스 파티’를 발매한다. 오후 8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데뷔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하우스 파티’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a681c9c1e200dbb2bd1a150ce5010d86fb06190b556110c8c2bec094ece25cd" dmcf-pid="fZ42n85THM"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사칭’ 로맨스 스캠 일당, 5억 편취…소속사 “강력대응” [전문] 10-22 다음 장영란, ♥한창 한의원 폐업 후 가족애 돈독..'A급' 가족사진 "오랜만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