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멤버 교체없이 30년, 전시+공연 팬들에게 큰 선물+감동될 것”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Xmlk8B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3843a234db78df5b6fed6b85391720a74f523265481356f49e4cbba93957d" dmcf-pid="zLZsSE6b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틴락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3224017bdve.jpg" data-org-width="647" dmcf-mid="uZRqVpIk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3224017bd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틴락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qo5OvDPKv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965fb0cb3636571100fc416949592d86f10c82b58ef1e264ddafd3edde5e5aa" dmcf-pid="Bg1ITwQ9lx" dmcf-ptype="general">크라잉넛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전시를 개최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1e3d5fb605ce8ae1163b7070c43e1b1252a17af6b052f8626f998d99dc6e693f" dmcf-pid="batCyrx2TQ" dmcf-ptype="general">10월 2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에서는 밴드 크라잉넛 데뷔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b4cc136b5889d7d86c5968adaef6df4f1d7c0e628b358084df1e8f20d71f63e" dmcf-pid="KqkMn85TyP" dmcf-ptype="general">크라잉넛(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은 데뷔 30주년을 맞은 크라잉넛은 특별기획 전시 ‘말달리자’와 전시 연계공연 ‘너트30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540e3a0a3cdd515e4ced6434037c4d1327560128efd1d073863b5dd92fc4df39" dmcf-pid="9BERL61yy6" dmcf-ptype="general">전시 등으로 데뷔 30주년 페스티벌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한경록은 “1995년부터 멤버 교체없이 쭉 왔다. 저희가 인디 밴드 출신이지 않나. 저희가 직접 기획하고 자료도 보관하다 보니까 방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더라. 상상마당 갤러리와 라이브홀에서 공연하면 팬들에게 크나큰 선물이 될 것 같고, 저희와 함께 지나온 세대들에게 추억이 되고 뭉클한 감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77c004edf87f889688e73182b296cb3435fa81da60f6c56047ec48b3ced0744" dmcf-pid="2bDeoPtWW8" dmcf-ptype="general">이상면은 “최근에 뮤지션들도 미술과 컬래버레이션을 해서 전시하는 경우가 국내외에서 많이 생기는 것 같다. 30주년의 많은 아카이브를 전시함과 동시에 비주얼 아트 같은 형식도 같이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2306458359180db7e644d4d6e70ec624f2c0b0ff59c0c03bef4bfdada6599f" dmcf-pid="VKwdgQFYS4" dmcf-ptype="general">박윤식은 “솔직히 30주년 하면 강산이 세 번 변하지 않았나. 테이프 세대, MP3, CD 세대가 변하면서 공연을 보러 오시는 분들도 예전에 오신 분들, 요즘 새로 오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으로 ‘테이프도 있고 신문도 있구나’라고 여러분에게 새로운 느낌을 드릴 수 있어서 여러 가지로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eb4ff22ce2e0ef5ded36e488eb63042391220afeb8d1aa3acba034e0442ac2fc" dmcf-pid="f9rJax3Gyf" dmcf-ptype="general">크라잉넛 데뷔 30주년 전시는 미공개 소장품, 신작 아트워크, 오디오·영상 아카이브를 통해 크라잉넛의 30년 여정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공간적 연출을 더해 보는 전시를 넘어 함께 체험하는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8a1411f63e26e556abb28789a815286b6a1fee307c1a7d0b4701779ec99fcb3" dmcf-pid="42miNM0HTV" dmcf-ptype="general">한편 크라잉넛 데뷔 30주년 특별기획 전시 ‘말달리자’와 전시 연계공연 ‘너트30 페스티벌’은 10워 2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8VsnjRpXh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fOLAeUZv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PD “등장인물 ‘슬램덩크’ 이름, 작가님이 슈퍼 찐팬” 10-22 다음 홍윤화, 27㎏ 빼고 디즈니 공주 발탁 “백성이 신기루 신동”(컬투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