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호불호 반응 속 글로벌 흥행ing…넷플릭스 3위 [N이슈]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T3zZEo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2f6f2c0e3bdca43b2319cc849edf8affa35bb17a2d967f86a6e50ad3ce1ceb" dmcf-pid="b6YUbtrN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53122831lixr.jpg" data-org-width="1400" dmcf-mid="qIfiNM0H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53122831li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3aa67f732a4f1a1c5783ac3df370730123c87b9959ddb0f5b0001319a44233" dmcf-pid="KPGuKFmjY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김우빈 수지 주연 , 스타작가 김은숙의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가 호불호 엇갈리는 반응 속에서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d3d5078bf56fa30e865502f198f8113bb562f264b30ba3b5e8f4cadf1b29061" dmcf-pid="9QH793sAtN" dmcf-ptype="general">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가 22일 공개한 시청 순위에서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34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비영어 부문 톱 10 순위에서 3위에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2fff9052baafb8632ba815f5d95a040a720002abbd737cc6f259c551a04a73bc" dmcf-pid="2xXz20OcXa"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난 3일 전편을 공개했다. 공개 3일 만에 해당 차트에 5위로 진입했으며,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시청 수를 집계한 2주 차 순위에서는 1위에 올랐다. 이어 3주 차에 3위를 기록,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b0957ad93c0c74b593caecf45f67925fe82f44b7af8923146109566935906da" dmcf-pid="VMZqVpIkHg"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cdecc935ccbdf5af2754ce23ff47d91a94457bab41cc9637fce348134381973" dmcf-pid="fR5BfUCE5o" dmcf-ptype="general">'파리의 연인'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시크릿가든'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한 스타작가 김은숙 작가가 대본을 쓰고 톱스타 김우빈 수지가 주연을 맡으며 기대를 받은 작품.</p> <p contents-hash="506d1c6ec316f4e0ebd58b8f08d4c0b381bc341326fb360f8faf042be498d33a" dmcf-pid="4e1b4uhDZL"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주연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을 풀어놓은 장면, 로맨스와 코미디를 오가는 이야기가 '새롭다'는 반응과 함께 호평을 이끌었다. 지니 가영의 로맨스가 설렘과 웃음을 안겼고 이내 절절한 감정선으로 이어지며 몰입도를 높였다. 세 가지 소원과 연결되는 인간성에 관한 메시지는 작품의 끝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는 반응이다. 또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에 재회한 김우빈, 수지는 남다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두 배우의 한층 성숙해진 케미스트리도 많은 화젯거리를 낳았다.</p> <p contents-hash="71e4ec8a9e7ec6481daa1f072dbe9d9fb2f60143b3ef3fcb9cd0c16e368be8da" dmcf-pid="8dtK87lw1n" dmcf-ptype="general">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아쉽다'는 반응도 나왔다. 초반부 산만한 전개와 대중적이지 않은 유머 코드가 '낯설다'는 것. 또 '지니'가 가진 기본 설정값은 어렵지 않았으나, 지니가 속한 세계관과 전사를 새롭게 창조하면서 시청자들이 지나치게 많은 정보를 숙지해야 한다는 점도 아쉬운 요소로 꼽혔다.</p> <p contents-hash="b3ad77bb3f2e2ea8459d0e414338813487100b113cf374997caec16359d2c60b" dmcf-pid="6tAhWmMVti" dmcf-ptype="general">각양각색의 반응 속에서 '다 이루어질지니'는 3주 차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순위뿐만 아니라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화제성 순위에서 '다 이루어질지니'는 2위(21일 기준), 출연자 수지와 김우빈은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PFclYsRfXJ"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10-22 다음 발렌라이프, K-뷰티 글로벌 확산·AI 기반 성장 전략 발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