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올해 마지막 ‘스포츠 자전거 라이딩’ 개최…38㎞ 완주 도전 작성일 10-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10/22/0001074924_001_20251022154211406.png" alt="" /></span><br><br>서울특별시체육회가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스포츠 자전거 라이딩’이 올해 마지막 회차인 제5회 행사를 진행한다.<br><br>이번 회차는 오는 11월에 열리며, 올해 총 5회로 운영된 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앞서 6월에는 자전거 기본 교육을 중심으로 한 강습형(1·2회차)이, 9월에는 18㎞ 코스를 달리는 체험형(3·4회차)이 진행됐다. 마지막 5회차는 약 38㎞를 완주하는 ‘도전형’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체력과 도전 의지를 시험하게 된다.<br><br>참가자들은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출발해 마포대교와 잠수교를 지나 다시 뚝섬으로 복귀하는 코스를 달리게 된다. 약 150분 동안 이어지는 이번 코스는 자전거 정비 체험, 간식 제공, 완주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됐다.<br><br>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3일 오후 3시다.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자격은 12세 이상 서울 시민으로, 자전거와 헬멧을 지참해야 한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11월 3일 이후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38㎞는 결코 짧지 않은 거리이지만, 시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완주하며 자전거 타기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서울의 자전거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19세 김영범,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신기록 작성 10-22 다음 조코비치, ATP투어 파리마스터스 불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