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에 인권보호관 파견 '사이클 경기장서 홍보 활동 전개' 작성일 10-22 26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05_001_20251022153715076.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전국체전 사이클 경기장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단체 촬영 모습. /사진=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는 "지난 17일부터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 싸이드룸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종목 경기에서 대한사이클연맹과 협력해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활동에 대해 스포츠윤리센터는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육단체 임직원 대상'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참여를 독려하고, 스포츠윤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br> 이에 센터는 "대회 현장에 방문한 체육단체 임직원에게 이번 실태조사의 취지 및 중요성을 설명하고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곧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덧붙였다.<br><br> 세터는 "이와 더불어 사이클 경기장 내 전광판을 적극 활용해 스포츠윤리센터의 주요 기능과 체육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이 담긴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면서 "대회장을 찾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윤리 의식을 확산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br><br> 계속해서 "이번 대한사이클연맹과 협력을 통한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스포츠 현장과 직접 소통하고, 건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br><br> 이어 센터는 "사이클 종목뿐만 아니라 전국체전 동안 주요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 인권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에 자리한 홍보 부스를 통해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SEDEX 2025] AI 고도화에 반도체 기술 혁신 '속도전' 10-22 다음 영림의 2연패? 또 다른 우승팀의 등장? 미디어데이 마친 KB바둑리그, 23일부터 스타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