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명세빈·차강윤 “류승룡? ‘꼰대’와는 거리 먼 선배”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SQDnqF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ad1bf8495cbf8a42961d414ae0e9751258ce1edc05c77855f99fe41c74d68" dmcf-pid="XrvxwLB3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명세빈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0569fcxo.jpg" data-org-width="1200" dmcf-mid="WVZcGOe4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0569fc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명세빈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35600619e35f0ac43b5880aec6c7a74a503fab593c05c225c5463851f0e950" dmcf-pid="ZmTMrob0u9" dmcf-ptype="general"><br><br>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한 배우들이 류승룡의 실제 ‘꼰대력’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br><br>2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조현탁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이 참석했다.<br><br>세 명의 배우는 극 중 가족으로 등장하면서 대기업 부장인 아버지와 가정의 위기 때문에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어머니 그리고 부모와 대화가 서서히 단절되는 젊은 세대를 연기한다. 이들은 현장에서 실제 류승룡의 ‘꼰대력’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4fdb9a7f98ce2767e2edeefb17d5bcdb9135202a9ab42277da40fdc9e670b5" dmcf-pid="5Y3jWmMV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강윤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3092wkd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RH20Oc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3092wk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강윤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9391092475ad69e3b5e9c423970602673b850785149e1047e293e28cbbb946" dmcf-pid="1G0AYsRf7b" dmcf-ptype="general"><br><br>박하진 역의 명세빈은 류승룡과의 호흡에 대해 웃음부터 보이면서 “‘꼰대’라는 표현이 안타깝다. 남편이 얼마나 애쓰고, 그런 모습이 짠하다. 집에 올 때는 편하게 생각하게 해주자고 연기하고 있다. 리딩도 많이 한다”며 “편하게 잘 대해주시고, 아재개그도 잘해주시고 있다. 남편을 보필하다 보니 남편의 리액션도 커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br><br>아들 김수겸 역의 차강윤은 “제가 생각하는 ‘꼰대’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실제 모습이 다르신 것 같다”면서 “현장에 가면 ‘어, 아들. 왔어?’라고 편하게 대해주신다. 촬영분을 보고는 더욱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br><br>그는 “연기를 하면서 존경심이 커지고, 항상 저희 연기를 도와주는 선배님을 뵈면서 재미있게 연기한 것밖에 없다. 실제 부모님의 생각이 많이 났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7897ef88d4faf9f96960231ab4c1ecf5868aa190368732b116254d0b52909" dmcf-pid="tHpcGOe4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강윤(왼쪽부터), 명세빈, 류승룡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5032wn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xYKFmj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54525032wn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강윤(왼쪽부터), 명세빈, 류승룡이 22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주말극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9ef4af7ee1e07fa727563bf1715e283bc5534903b514ec5e35faf81fb6fb2d" dmcf-pid="FXUkHId87q" dmcf-ptype="general"><br><br>‘김부장 이야기’는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판매 부수 30만부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 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던 주인공 김낙수가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를 맞아 가족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br><br>JTBC 새 주말극 ‘김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40분부터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쵸단, 러블리한 베레모 여신... 소멸직전 [IS하이컷] 10-22 다음 ‘3년 내 결혼하고파’ 윤은혜, 의미심장한 메시지?···“좋은 사람, 좋은 시간”[SNS는 지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