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 김흥국 정치 중단 이유, “방송도 행사도 없어…개만도 못해”[MD이슈](종합)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치권, 필요할 때만 찾아"<br>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REe2Gh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b9f7f5c3227e2e02fec78f5564b1d5582b37aaa7738e8da459c1d95f7ae3f" dmcf-pid="4YeDdVHl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4321632trmy.jpg" data-org-width="500" dmcf-mid="VJXbZhiP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54321632tr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2bf5f0e21ba1254ea47e9baa1468b2302c45e76c1bc91407f985a7eb396e3" dmcf-pid="8qwGrob0I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근 연예계 복귀 의사를 밝힌 가수 김흥국이 정치를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7b2e0f47c63559e41102bfc28d4e3d0d4839cd67227082ab99e7ee2ae7730f4" dmcf-pid="6BrHmgKpwF" dmcf-ptype="general">21일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한 김흥국은 "우파 연예인 분들이 목숨 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했는데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1f393d4903093705c5a906e80f5ec5f09c0d0e46814c25046bf60c0c9b78ca" dmcf-pid="PbmXsa9UDt"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선거 끝나면 연예인들은 자기 자리에 갈 수 있게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이런 거는 지양했으면 좋겠다"며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당선이 되든 안 되든 끝나면 아무도 없다. 찾는 사람도 없고 연락도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29ee3e036b575a8b039d832a441a64c68a9fcc9db9c462a4ad0cf077cd984f" dmcf-pid="QKsZON2uO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뭘 바라는 건 아닌데, 자기 자기를 지켜야 되니까 다른 사람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c3e9e4d630907698c6e33f98bd5ee3c3986f622c5b23c55ca25fa00ef2b063" dmcf-pid="x9O5IjV7w5" dmcf-ptype="general">그는 “집구석 들어가도 불편하다. 지금 집구석도 나란 사람을 내가 진짜 이 생방에 말 조심해야 되는데 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졌다”면서 “개만도 못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0ef29d73cc7820e0296871a3a54e9b601ad038f57083ec0318a5f9fabcaeec8" dmcf-pid="ys2nVpIksZ" dmcf-ptype="general">앞서 김흥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공개 지지하며 보수 성향 집회에 참석하는 등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f81dfd9257da003e3033acdd6867c02c76d0541d08f8579e77296cf20cba6762" dmcf-pid="WOVLfUCEDX"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지난 1월 20일 유튜브 채널 ‘들이대TV’ 댓글 창에서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두고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98d40d7e964aef61ed836bdaae56c42de1554c1d17182a49807858ba2b3987" dmcf-pid="YIfo4uhDwH" dmcf-ptype="general">한 네티즌이 “서부지법 폭동이 발생했는데 이게 당신이 생각한 우파냐? 이게 정상이냐?”라고 묻자, 그는 “너나 (정신) 차려라”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e4bb54d2837948f4086b70711a0cb722dabbf2c25de443ccb7cbd58ea8264321" dmcf-pid="GC4g87lwmG" dmcf-ptype="general">윤 전 대통령의 구속 소식과 관련해서는 “가슴이 아프다”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36dd01465c0080ac73c97187ce644b37b4e7dbf71471dfa19a782dcc10dad10" dmcf-pid="Hh8a6zSrEY"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그리고 목련이 필 때면’(감독 윤희성)을 제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8b8b6aa416a303ffac98dda574a5f492209f99ffcdca1e4f88b462767eac67" dmcf-pid="Xc7xzZEoIW" dmcf-ptype="general">한편 김흥국은 현재 신곡을 준비 중이다. 그는 대표곡 ‘호랑나비’의 흥겨운 에너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새 음악 프로젝트를 올 연말 안에 발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bb54404367a156bdf409e24d247ef94c478f3fc9aab2334947c5a2809ea39f" dmcf-pid="ZkzMq5Dgsy"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서 노래하고, 카메라 앞에서 웃는 것이 내 인생이다. 이제는 온라인에서도 국민과 함께 웃고 싶다”며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계획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기하 극찬' 밴드 양치기소년단, 정규 1집 '우리' 발매 10-22 다음 [SEDEX 2025] AI 고도화에 반도체 기술 혁신 '속도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