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극찬' 밴드 양치기소년단, 정규 1집 '우리' 발매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McMKWI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46d297c3af32ca431a9ae7136318eecf633c2e807b08560d62e1e236c52a4" dmcf-pid="0nRkR9YC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154249219xdtr.jpg" data-org-width="658" dmcf-mid="FXrGrob0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154249219xd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be879895e7a77697f14c693493a8c9c67abce0c53f7bca0ef53383bd337f9" dmcf-pid="pR6a6zSr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밴드 양치기소년단의 첫 정규 앨범 '우리'의 디지털 음원과 CD가 오늘(10월 22일) 정오에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70a81f952cd733dd79861ee8f7096202c3d2f710a47914c3c53e712cacc85c81" dmcf-pid="UePNPqvmy3" dmcf-ptype="general">정규 앨범 '우리'에는 지난 9월 먼저 공개한 싱글 '구름을 타고'와 정규 앨범의 타이틀 곡 '락스타가 된대도 난 너만 있으면 돼'를 포함해 총 11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 역시 앨범 발매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c6b17d1f1d1ef0343bc7bddc0bb0ebedfe6dc4b1f51dc8cb07d4ddb6da589c" dmcf-pid="udQjQBTsSF" dmcf-ptype="general">정규 앨범 '우리'는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 연주를 맡았다. 또한 전곡의 보컬과 대부분 곡의 악기 녹음을 밴드 작업실에서 셀프 레코딩하며 밴드가 추구하는 사운드를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 긴 시간 노력했다.</p> <p contents-hash="1bbb7f6065bad542da22223c0ed141b00fb044b611da1fc8105371b0e83328af" dmcf-pid="7JxAxbyOvt" dmcf-ptype="general">양치기소년단의 '우리'는 록 기반의 폭넓은 장르와 다채로운 스타일로 한 소년의 서사를 풀어낸다. 여명이 밝아오는 새벽녘에 어울릴 팝 스타일의 곡 '소년', 강렬한 로큰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 '운명인가', 청춘의 대표적인 감정인 사랑을 직관적인 언어와 사운드로 표현한 타이틀 곡 '락스타가 된대도 난 너만 있으면 돼', 앨범을 새로운 무드로 환기하는 '쉬는 시간' 등 싱글로도 손색없을 만한 11개의 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p> <p contents-hash="3beeb08d117badbdd324db0b4342cba9ca1d3c430dd80919f515e5ab8821401c" dmcf-pid="ziMcMKWIv1" dmcf-ptype="general">다양한 색지에 적은 한 편의 음악 일기처럼 우정, 사랑, 성장, 관계 등 청춘의 고민과 감정을 앨범 전반에 솔직하게 담았다.</p> <p contents-hash="cd02caff41a8f5de25c9d492a785da531e084ce764621cc715754fc175465b99" dmcf-pid="qnRkR9YCS5" dmcf-ptype="general">선배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는 "양치기소년단의 음악은 마음에 와닿는 음악이다. 좋은 음악에는 솔직함과 독창성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데 양치기소년단은 이 두 가지를 다 추구하는 밴드라고 느꼈다. 이들이 딱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좋은 연주력으로 청춘의 채도를 높였다. 훌륭한 악기 중의 하나라 생각하는 우리말을 다루는 방식도 좋다"는 추천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264d67e34c75ffa78b31b3c9ca9bd83ee5a5e8c4ea27c3802fd1411e399aeb1" dmcf-pid="BLeEe2GhSZ"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기소년단은 올해 9월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합류 후 싱글과 정규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결성 후 채 2년이 되지 않은 신인 밴드임에도 다수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밴드의 물망에 오르고 있다. </p> <p contents-hash="4c5a881918654d227e484bdd3088ea5f58dca6ed2253ff13bd25c70dbc2e4cc6" dmcf-pid="bodDdVHl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gJwJfXS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충주맨, 대박 나도 소용 無..충격적인 수당 "13000원 받아"[스타픽] 10-22 다음 ‘윤석열 지지’ 김흥국 정치 중단 이유, “방송도 행사도 없어…개만도 못해”[MD이슈](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