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전 세계 극장가 뜨겁게 달궜다 작성일 10-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IA6zSr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804ea15f540164efac94ba9ef0f3761fbe9e00e554062c510d6410cee7b3e" dmcf-pid="uKaMuHcn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55652756qyib.jpg" data-org-width="600" dmcf-mid="0zmafUCE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55652756qy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8bcb48766b4b4ec720cd7729094ceebcca3e8f17385dcb3279ceb90a2e033e" dmcf-pid="79NR7XkL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 실황 상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b404fea2c054eb3a1ee3043f3083ae7e8c02584b631a6dd1c732450f2f9ac9ca" dmcf-pid="z2jezZEoCL"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최근 'BTS 무비 윅스(BTS MOVIE WEEKS)' 글로벌 상영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극장에서 팀의 공연 실황을 상영한 대규모 이벤트로 약 한 달간 한국, 미국, 멕시코, 영국 등 83개 국가/지역의 2700여 개 극장에서 진행됐다. 일본에서는 11월 중순까지 상영이 이어진다. 'BTS 무비 윅스(BTS MOVIE WEEKS)'는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의 뜨거운 관심 속에 누적 관객 수 94만 명을 돌파해 방탄소년단을 향한 여전한 기대감과 폭넓은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5e9488a44f13f1f12dcfaa048e1b65eac578051be1902942481d2b19bb10914" dmcf-pid="qVAdq5DgTn" dmcf-ptype="general">'BTS 무비 윅스(BTS MOVIE WEEKS)'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극장을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모든 회차가 싱어롱 상영회로 진행돼 관객들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응원봉인 '아미밤'을 지참하고 신나게 흔들면서 영상을 즐겼다. 이 외에도 메가박스 코엑스점과 더현대 서울 튠스토어에서 포토존, 홀로그램 포토부스, 슬로건 꾸미기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글로벌 각지에서도 여러 이벤트가 병행됐다. 극장 방문이 어려운 팬들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슬로건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 참여가 이어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eb1ebeff4793ca0df154d10f376ec2dd0f7808144b1a4be8fdaea6829b645" dmcf-pid="BfcJB1wa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55654008wolu.jpg" data-org-width="600" dmcf-mid="paTre2G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today/20251022155654008wo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0551283a1d78994f1b7c2eea89cf060b3a51ef8402fe00f7302ac20d8b8e41" dmcf-pid="b4kibtrNSJ" dmcf-ptype="general"><br> 'BTS 무비 윅스(BTS MOVIE WEEKS)'는 방탄소년단의 여정과 성장의 순간을 되짚는 네 편의 공연 실황을 한데 모은 프로젝트다.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했던 'BTS 2016 라이브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 에필로그(BTS 2016 Live 花樣年華 On Stage: Epilogue)',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후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하던 시기의 'BTS 2017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III 더 윙스 투어 더 파이널(BTS 2017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THE FINAL)'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5e1b9529ce215058509f1cf583576b64767dc3fbf0b87ba2d494991d7bb4d3c" dmcf-pid="K8EnKFmjC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한국 가수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BTS 2019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런던(BTS 2019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LONDON)'도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웸블리 공연 당시 방탄소년단은 양일간 12만 관객을 운집시켰다. 또한 데뷔 8주년을 기념한 온라인 팬미팅 'BTS 2021 머스터 소우주(BTS 2021 MUSTER SOWOOZOO)'도 상영됐다. 이 공연은 전 세계 195개 국가/지역에서 133만 명 이상이 시청해 팬데믹 시기에도 남다른 영향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7da7f46a2a34408d98ba2e705482f55895a8a46b0fff4339989b2d7881b2335" dmcf-pid="96DL93sAhe" dmcf-ptype="general">'BTS 무비 윅스(BTS MOVIE WEEKS)'의 상영작들은 4K 초고화질과 5.1 입체 음향으로 리마스터링돼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했다. 압도적인 영상미와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은 공연장의 열기와 감동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9078a41966fa5d4462a52d60cbd0907103415d96809b4b0602aed40c1220546f" dmcf-pid="2Pwo20OchR"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 투어 개최를 확정 지으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귀환을 예고했다. 이들은 현재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VMsN4uhDC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류승룡, '꼰대' '영포티' 눈총 속 진정한 행복을 묻다 [★FOCUS] 10-22 다음 김영범, 전국체전서 자유형 100m 한국新 "46초대 진입 목표"(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