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뜯고 담배 피우고…오아시스 내한공연, 무개념 관객들 속출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hh7XkL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64a86298b11dbd61b3815e7cd97e9a847afbaf6851b7664d4bf0a8f1a305c" dmcf-pid="7MllzZEo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아시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4946808yxyj.jpg" data-org-width="658" dmcf-mid="U4nnSE6b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4946808yx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아시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RSSq5Dg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71f76eba35d1cd6231323a580909c90f6d99e55b537710410018580e7063090" dmcf-pid="qevvB1waCv" dmcf-ptype="general">밴드 오아시스 내한 공연 관객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fd4956a18236d6670dcd3550bdc4fd3664a1261e201de554244ac28a8c950038" dmcf-pid="BS22jRpXCS" dmcf-ptype="general">오아시스는 10월 2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내한 콘서트를 진행했다. 노엘, 리암 갤러거 형제의 재결합을 기념한 월드투어로 오이시스의 내한 콘서트는 2009년 이후 16년만이다. </p> <p contents-hash="5206ff52b570aad7f1e0674d33d507c0dea410b8bca6c055feb18889c310ccc2" dmcf-pid="bvVVAeUZTl" dmcf-ptype="general">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오아시스 내한 공연은 5만 5,000여명의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들었고 '브릿팝의 황제'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5b76c8bcbb980b9170d0a0d86bfd95a41d6adaa6569fc1840e6d218eaf03d47" dmcf-pid="KTffcdu5hh" dmcf-ptype="general">문제는 관객들의 행동. 콘서트 후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관객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관한 목격담들이 속출했다. </p> <p contents-hash="f1987d8b0b144a61e45995e7f56100398c61d67ec519ff85c198cf7c30e685fe" dmcf-pid="9y44kJ71hC" dmcf-ptype="general">공연장 주변에 있는 오아시스 내한공연 현수막을 뜯어가기 위해 가로등에 매달린 사람들, 콘서트를 보며 담배를 피운 관객들 등 믿지 못할 행동들이 주된 내용이다. </p> <p contents-hash="a1325d63812969bd89b86334baee66c40ac62a7cfb838f7bf0e3e65fe7eadcaa" dmcf-pid="2W88EiztTI" dmcf-ptype="general">목격자들은 "현수막마다 뜯어 가려고 밑에 끈 몰래 풀고 잡아당기다가 갤러거 형제 목을 죄다 좌악 날려버린 미친 관객들", "시큐들이 내려오라고 해도 올라가서 잡아당김", "한두명 하기 시작하니까 모든 기둥마다 사람들이 매달리더라", "입김인 줄 알았는데 담배를 피우고 있었음", "담배 냄새 맡으면서 공연 봤다", "정신 나간 사람들 많더라" 등 후기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VY66DnqFC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GPPwLB3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장 이야기’ 차강윤 “류승룡X명세빈 보며 부모님 생각 절로…감정 이입돼” 10-22 다음 마동석, '액션 배우' 관두고 예능판으로..'거룩한 밤'→'트웰브' 실패 '아이 엠 복서' 다를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