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인사 안 하는 동료 저격 “똑같은 사람 NO, 보란 듯이 더 매너 있게”(라디오쇼)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L2jRpX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5bf251a4bb380869e57a425697b9db79c132436bdc4071ee090406e2eb539" dmcf-pid="KKoVAeUZ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4849556iorw.jpg" data-org-width="749" dmcf-mid="Ba60R9YC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54849556i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99gfcdu5C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382340a19a77616bdf8d291a6c02ef0b1f9d448c9a5b0e16131170eb87ce59f" dmcf-pid="22a4kJ71lS" dmcf-ptype="general">개그맨 박명수가 인사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247d8d299d2b6869f5bb2ed59000968dc8176c4a81d5073276027606dbba86a" dmcf-pid="VVN8Eizthl" dmcf-ptype="general">10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c82bd74bb3997c91f67a8f2d86392c7d9a35612cc819ecfd0f6dca45c51f4c9" dmcf-pid="ffj6DnqFSh"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회사에서 저한테만 인사 안 하는 동료가 있는데, 그럼에도 저는 인사를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b34d32d549d31c9c6d87a7dfae41d85787f689bd9771069898dd31b349fa1e4" dmcf-pid="44APwLB3T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인사는 해야한다. 그쪽에서 안 해도 저는 나중에라도 무슨 다툼이 있을 때 편을 들어준다. 옆에 있는 동료들이 "그래도 누구누구 씨는 누구 씨는 인사 계속 잘했잖아요. 그쪽이 안 받아준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해줄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a243395c69acb3a5bd033f9dbb1942eb4abc5747ee84891012baff3c91ca83e" dmcf-pid="88cQrob0WI" dmcf-ptype="general">그는 "보란 듯이 더 인사를 안녕하세요. 이렇게 해야 나중에라도 혹시 뭐 그럴 리 없겠지만, 작은 오해가 생겼을 때 그래도 누구누구시는 최선을 다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저는 좋을 거라고 믿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3bd1e74ca1deafe937833599c55aa6bc6215c70fecf1fdab0c4a39c7dec6bd6" dmcf-pid="6LlaWmMVTO"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왜 그분한테만 인사를 안 하는지 그 이유는 알아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계속 마주치는데 그 이유가 뭔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건 한번 조심스럽게 알아보시고 똑같이 똑같이 하는 건 잘못된 거예요. 그쪽이 나쁘게 하더라도 그냥 겉으로라도 인사는 꼭 하시기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PoSNYsRfl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gvjGOe4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 2번 이기고 한국신기록!…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초신성 출현 알렸다 "세계선수권 한 풀어" 10-22 다음 ‘유방암 환자들에 사과’ 박재범, 23일 행사 불참→태연으로 변경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