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 작성일 10-22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예선에서 47초39…0.17초 단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2/0008555675_001_20251022160015008.jpg" alt="" /><em class="img_desc">수영 남자 자유형 100m 신기록을 세운 김영범.</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김영범(19·강원도청)이 황선우(22·강원도청)가 보유한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br><br>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예선 3조에서 47초39를 기록했다.<br><br>이로써 김영범은 지난 2021년 황선우가 도쿄 올림픽에서 작성한 47초56을 4년 만에 0.17초 단축하며 한국 기록을 다시 썼다.<br><br>김영범은 이날 22초90에 반환점을 돈 뒤 남은 50m를 24초49에 역영,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br>김영범은 지난 3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겸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황선우를 제치고 1위에 올라 주목받았다.<br><br>이어 6월 광주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47초85에 터치패드를 찍어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br><br>김영범은 전날 열린 남자 계영 400m에서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이상 강원도청)과 팀을 이뤄 3분11초52의 한국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성공적으로 예선을 마친 김영범은 22일 오후에 열리는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女 최초 근대5종 올림픽 메달' 성승민,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우승 10-22 다음 육상 여자 대학부 ‘3관왕 질주’ 인하대 이수영 [영광의 얼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