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女 최초 근대5종 올림픽 메달' 성승민,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우승 작성일 10-2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일반 5종 김영하·4종 전웅태 金<br> 김건하·정다민은 고등부 남·여 3관왕</strong>[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19_001_20251022155907615.jpg" alt="" /><em class="img_desc">성승민이 부산체육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여자 일반부 4종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아시아 여자 선수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성승민(대구)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br><br>성승민은 21일 부산체육고등학교에서 끝난 전국체전 근대5종 경기 여자 일반부 4종에서 1144점을 획득, 김선우(경기·1134점), 장하은(경남·1129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성승민은 지난해 8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마련된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여자 근대5종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시상대에 오른 바 있다.<br><br>남자 일반부 5종 경기에서는 지난해 고등학교 졸업 후 실업팀 1년 차인 김영하(전남)가 1579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영하는 서창완(전남)과 함께 단체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 영예를 안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19_002_20251022155907691.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하(왼쪽)와 서창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남자 일반부 단체전 시상식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19_003_20251022155907774.jpg" alt="" /><em class="img_desc">전웅태가 부산체육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남자 일반부 4종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또 남자 일반부 4종 경기에서는 전웅태(광주)가 7번째로 레이저런을 시작하고도 놀라운 역전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전웅태는 성진수, 윤상민과 함께 계주에서도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br><br>이밖에 여자 일반부 단체전과 계주에서는 장하은과 신수민, 한송이가 속한 경남이 모두 정상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br><br>고등부에서는 경기도가 남녀 개인전, 단체전, 계주 등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완벽한 우승 행진을 펼쳤다. 특히 남자부 김건하와 여자부 정다민은 나란히 3관왕을 달성했다.<br><br>김건하는 남자 개인전에서 1208점으로 2위 이재민(서울·12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도 임태경, 배준수와 함께 3587점으로 2위 서울(3524점), 3위 대전(3495점)을 따돌리며 정상에 섰다. 마지막 날 열린 남자 계주에서도 경기팀이 1097점을 기록해 전북(1083점), 대전(1074점)을 제쳤다.<br><br>여자 고등부 정다민도 개인전에서 111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민소윤(서울·1087점), 3위 서정아(충남·1080점)를 크게 앞서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정다민이 속한 경기 여자 고등부팀은 단체전(3230점)과 계주(905점)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19_004_20251022155907857.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남자 고등부 3관왕에 오른 김건하.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19_005_20251022155907938.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근대5종 여자 고등부 3관왕에 오른 정다민. /사진=대한근대5종연맹 제공</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TTA, 6G 표준화 리더십 공고히 한다 10-22 다음 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