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 6G 표준화 리더십 공고히 한다 작성일 10-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r14uhD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9cfa5fe653bc71998352c34e8ea843d9cb4e089a05a0f21f969e50e6a6d67" dmcf-pid="59mt87lw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 첫 정기회의 및 워크숍에서 약 50여명의 국내 산업계 위원들이 모여서 3GPP NTN 기술 및 표준화 추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timesi/20251022160740131ovdd.jpg" data-org-width="493" dmcf-mid="XLnhpYjJ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timesi/20251022160740131ov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 첫 정기회의 및 워크숍에서 약 50여명의 국내 산업계 위원들이 모여서 3GPP NTN 기술 및 표준화 추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07169d48a7941d4be818ee9f218002d44db80d4638ed65f0f43f9644437e0" dmcf-pid="12sF6zSrDW" dmcf-ptype="general">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국내 비지상망(NTN) 표준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프로젝트그룹 출범식과 대만 표준화 기관 TAICS와의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을 21일부터 이틀간 연이어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e594537969bd48bedcef9f7ebfe7a154111e127ed4c5e2722d7097e6e880cb9" dmcf-pid="tVO3PqvmIy" dmcf-ptype="general">TTA는 이번 출범식과 국제워크숍을 통해 국내 기술 기반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인 6G 표준화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564b31e03c48e33ed163b93e5b1748757333ad1ebcf545c915aaa82bbe39abdc" dmcf-pid="FfI0QBTswT"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비지상망(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PG1106)'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NTN 기술 및 정책 동향을 공유했다. NTN은 위성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지상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6G 시대의 핵심 가치인 '초연결성'을 완성할 핵심 기술이다.</p> <p contents-hash="6a2aae24252ba676641be11fab2897e90d239c8b4b924fab1dd0ed350b596a0c" dmcf-pid="34CpxbyOsv"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그룹 출범을 통해 TTA는 NTN 기술의 국내 표준화 로드맵을 수립하고, 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그룹 첫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도 표준화 추진 전략'을 의결하며 향후 국내 NTN 기술 표준 개발의 초석을 다졌다.</p> <p contents-hash="c4102782f702fd2875a34735a43f3d5c00ad5b6e194e1f42ac51db06f7df6d87" dmcf-pid="08hUMKWIIS" dmcf-ptype="general">국내 표준화 역량 결집에 이어, TTA는 10월 22일 TAICS와의 제7차 국제공동워크숍을 개최하며 글로벌 협력의 외연을 확장했다. 2019년부터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은 올해 'Technologies Towards 6G'를 주제로 △AI 융합 △비지상망(NTN) △센싱 결합 통신(ISAC), 앰비언트 IoT 등 6G 시대의 기술 패러다임을 좌우할 핵심 의제를 다뤘다.</p> <p contents-hash="2678139cf434ef41e73c16b44cd6e1d6d5dc03ed52e52c266d3a0dcf2e2b4011" dmcf-pid="p6luR9YCOl" dmcf-ptype="general">워크숍은 상호 간 6G R&D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전략 세션'과 구체적인 기술 로드맵을 논의하는 '기술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미디어텍, 중화텔레콤 등 글로벌 통신 기업과 ETRI, ITRI 등 핵심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 실현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p> <p contents-hash="a3c67c1eefcf4f47121e93b4b5e52c4447f8b0c3eb40f573c82e92221557564c" dmcf-pid="Uo18AeUZrh" dmcf-ptype="general">손승현 TTA 회장은 “국내 산업계가 6G 시대의 글로벌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표준화 기반을 다지고 국제 협력을 강화해야 할 적기”라며 ““NTN 이동통신 프로젝트그룹을 통해 국내 기술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고, TAICS와 같은 국제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6G 핵심 기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50879a6f170db386f07b539295e89e45ff7b7365dd4cc90c7bae8d37c3673f" dmcf-pid="ugt6cdu5mC" dmcf-ptype="general">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정황 시 신고 없어도 정부 조사…IT시스템 1600여개 전수 점검 10-22 다음 '아시아 女 최초 근대5종 올림픽 메달' 성승민, 전국체전 여자 일반부 우승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