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자유형 100m 새 주인 등장…김영범, 황선우 제치고 한국 신기록 수립 작성일 10-2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전국체전 예선서 47초39</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22/0002772248_001_20251022161608580.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범.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김영범(19)이 황선우(22·이상 강원도청)를 제치고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의 새 주인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예선에서 47초39의 기록으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황선우가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 세운 47초56의 기록을 4년 만에 0.17초 단축했다. 김영범은 지난 7월 열린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에서 48초50으로 예선 21위를 했다.<br><br>김영범은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오늘 한국기록으로 그때의 한을 풀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46초대 진입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br><br>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 대회를 겸해 열린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도 47초98로, 황선우(48초41)를 제치고 우승한 바 있다. 당시 한국 수영계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전국체전에서는 한국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영범은 22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우승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쇼트트랙 대표팀 A코치 복직 불허…간접강제신청 재판 승소 10-22 다음 닉스고 배출한 DNA 분석서비스 ‘마이K닉스’ 본격 시행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