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도 금테크 탑승 “열흘 지나니 10만 원 올라”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6yQBTs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cf9654e2b0168083f32b5e6a5878bb160f234bf0bae6852155fec689b5d41" dmcf-pid="bPPWxbyO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61316003gaqu.png" data-org-width="941" dmcf-mid="qAmVON2u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khan/20251022161316003ga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6e000a6374f64675ead1303d35b9ac072e30c6cb01828defd20605781013d" dmcf-pid="KccqEiztUW"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신기루가 금테크에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br><br>22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망원시장 포차에서 가차 없이 먹었기루 (빈대떡.호떡.떡꼬치 트리플떡악셀 달성) | 낮술하기루 EP.8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신기루는 “연휴 때 비행기가 그렇게 비싼 줄 몰랐다”며 “고정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미리 1년 전에 해놓으신다는데 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못갔다. 국내를 가려고 해도 차가 너무 막히니까 못갔다”고 했다.<br><br>여행을 포기한 신기루는 쉬는 동안 재테크에 눈독을 들였다고. 신기루는 “14시간을 누워있으면서 2.5시간에 한 번 꼴로 씻었다. 매일 쉴 때는 몰랐는데 내일도 쉬고 모레도 쉬고 글피도 쉰다는 행복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꿈은 버는 족족 쓰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거였는데, 그렇게 쉬다 보니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없고 며칠 쉬다 보니 일이 없는 사람 같더라. 불안감이 급습해서 뭘 할까 하다가 금을 샀다”고 했다.<br><br>신기루는 “추석 연휴 때 금 한 돈에 69였다. 열흘 지났는데 (촬영 기준일로) 거의 10만 원이 올랐고 살 때는 심지어 80만 원이라고 했다”며 금 세 돈을 구매한 뒤로 금값이 올랐다고 전했다.<br><br>한편 금 현물 가격은 최근 한 달간 2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국제 금시세 급락 여파로 직격탄을 맞았다. 22일 기준 한국금거래소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86.3000원으로 전일 대비 44000원(-5.1%) 하락했다. 이에 증권가는 금값 하락세 현상에 대해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조정으로 해석하면서도 중장기로는 강세일 전망으로 봤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대 연기' 두고 "나쁘지 않았다" 강하늘 vs "죄송합니다" 김영광 10-22 다음 박재범, 명품 행사 하루 전 태연으로 교체..“유방암 행사 논란과 무관” [공식입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