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전국체전 사이클 종목 현장서 홍보 활동 전개 작성일 10-2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2/0000356996_001_20251022162508921.jpe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전국체전 사이클 현장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br><br>센터는 "지난 17일부터 부산광역시 스포원파크 싸이드룸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이클 종목 경기에서 대한사이클연맹과 협력하여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활동은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육단체 임직원 대상'전국 체육단체 운영 현황 실태조사'참여를 독려하고, 스포츠윤리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br><br>이에 센터는 대회 현장에 방문한 체육단체 임직원에게 이번 실태조사의 취지 및 중요성을 설명하고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곧바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br><br>이와 더불어 사이클 경기장 내 전광판을 적극 활용하여 스포츠윤리센터의 주요 기능과 체육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이 담긴 홍보 영상을 송출하여, 대회장을 찾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윤리 의식을 확산하고자 노력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사이클 종목뿐 아니라 전국체전 동안 주요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하여 인권 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에 자리한 홍보 부스를 통해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사진=스포츠윤리센터<br><br> 관련자료 이전 UFC 오디션 승리자 “황인수와 왜 재대결?” [로드FC] 10-22 다음 엄지원, '대리수능'으로 강렬한 변신 예고…새 프로필 사진 공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