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카우치 노출 사건으로 인디신 10년 힘들어, 코로나 때도 위기”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rzSHcn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93304734ef423f351d806db1d458bd5efba9597dba989c0da4dcf42569f88" dmcf-pid="F2mqvXkL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틴락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62346848ri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51J72Gh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62346848ri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틴락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3VsBTZEoy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61f2409a2574f5d01cf0329924a960c34ea65a4dab7f1847bf4ef9dd4cc0b83" dmcf-pid="0fOby5DgvH" dmcf-ptype="general">밴드 크라잉넛이 30년 활동 중 위기의 순간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1e3d5fb605ce8ae1163b7070c43e1b1252a17af6b052f8626f998d99dc6e693f" dmcf-pid="p4IKW1waTG" dmcf-ptype="general">10월 2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에서는 밴드 크라잉넛 데뷔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2226ff2f281ad25265a2dddab6a58546fac954c6b4f8540e8609e051c86df4b" dmcf-pid="U8C9YtrNyY" dmcf-ptype="general">인디신의 역사와 함께한 크라잉넛(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은 어느덧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30년 동안 다사다난한 순간을 맞은 가운데, 이상면은 “초창기 때 젊은 혈기에 주먹다짐 싸움도 하고 토라져서 나가려고 하기도 하고 그런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직접적으로 쌓아두지 않고 계속 대화를 해서 그런 것들은 열려져 있어서 더 단속한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5324e4ebf58e3f14e77f561b299671b5233e79e0a71b66195cf4ac0f3de5e79" dmcf-pid="uYxSLc4qhW" dmcf-ptype="general">인디신에 큰 사건 중 하나였던 ‘음악중심’ 카우치 사건이 언급되자, 크라잉넛은 “다행히 스웨덴 해외 공연 중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상면은 “저희도 깜짝 놀랐는데 그 사건 때문에 인디신 전체가 10년 동안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저희는 계속 달리느라 힘들 겨를도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3ad16d35c5b46689ab5ff2a0ee054bfbd32a55a3aed9174168c85e1a49f9847" dmcf-pid="7GMvok8Byy" dmcf-ptype="general">김인수는 “위기를 계속 극복해 나가면서 진행됐기 때문에 최대 위기는 코로나가 아니었을까. 공연도 없고 공연할 공간도 없고 나라에서 나오는 조치에 따라 공연을 하더라도 공연하지 말라는 경우도 있었다. 그게 좀 더 지속됐었다면 지금 상황이 더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꼽았다. </p> <p contents-hash="38504c8e2a53004f2cda38c48e1c0cb17c6654c23466b571e7b9487ff51337fc" dmcf-pid="zHRTgE6bhT" dmcf-ptype="general">박윤식은 “라이브 밴드니까 관객과 만나는 게 제일 중요한데 코로나도 있었고, 메르스 때도 힘들었다”라고 덧붙였고, 이상혁은 “세월호 때도 있었고 큰 사건 때마다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9912d0c9923779b4e185a4b41acd095d6d697985a8dbd58ffb270eb627dd16" dmcf-pid="qXeyaDPKvv" dmcf-ptype="general">한편 크라잉넛 데뷔 30주년 특별기획 전시 ‘말달리자’와 전시 연계공연 ‘너트30 페스티벌’은 10월 2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미공개 소장품, 신작 아트워크, 오디오·영상 아카이브를 통해 크라잉넛의 30년 여정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와 공간적 연출을 더했다. 여기에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김창완밴드, 잔나비, 장기하, 김수철 등 동료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기획 공연이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BZdWNwQ9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5JYjrx2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라잉넛 “연기 자욱하고 관중은 한두 명, 그래도 해방구였다” 10-22 다음 크라잉넛 “대표곡 ‘룩셈부르크’, 주한대사 식사 초대에 떼창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