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개인 통산 10번째 金 작성일 10-22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일 대회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서 2m20 넘어 우승</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2/0000976777_001_20251022163018449.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에서 우상혁(용인시청)이 두 번째 시도에서 2m 20을 가볍게 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전국체전에서만 1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0을 넘어 박순호(영주시청·2m10)을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br><br>우상혁은 2013·2014년 고교 시절과 실업팀 입단 후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체전에서만 10번째 금메달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더믹 여파로 일반부 경기가 열리지 않았던 2020·2021년 대회를 제외하면 사실상 6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활동을 마무리했다.<br><br>올 시즌 그의 활약은 눈부시다. 올해 국제 대회에서 모두 8차례 출전해 우승 7회, 준우승 1회의 성적을 냈다.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2m34를 작성해 2위에 오르기도 했다.<br><br>우상혁은 "잠시 휴식 후 2026 세계실내선수권 2연패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준비하겠다. 2028 LA올림픽 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길 자신 없어서 경기 포기했다'...前 윔블던 챔피언, 기권패→시즌 아웃 선언 10-22 다음 여자 핸드볼 유로컵 2026, 노르웨이 2연승 질주하며 선두 유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