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 AI 에이전트 시장 본격 공략…“개인 비서 뽑았다고 보면 됩니다” 작성일 10-2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hAVx3GyQ"> <p contents-hash="69f2b147926dc9e80344be861c4e471c4a447249be5e8c268ba5a9f926ea3bbc" dmcf-pid="bCywPJ71SP" dmcf-ptype="general">글로벌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노션(Notion)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협업 툴 기능을 강화한 ‘노션 AI 에이전트’(노션 3.0)를 선보였다. 기존 개인이 하던 업무를 팀원들이 함께 수행할 수 있도록 한 ‘협업 팀 메이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차별화로 내세웠다. 전 세계 1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협업 툴로 국내에서도 수백만명이 쓰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226c53d2d921c539832254d78140382fbae3e3eb5485d751545f6d5bc5b7b" dmcf-pid="KhWrQizt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대성 노션코리아 지사장이 디지털타임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63424976yusu.jpg" data-org-width="640" dmcf-mid="zPQqSHcn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63424976yus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대성 노션코리아 지사장이 디지털타임스와 인터뷰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f4e4d2357f2a193954dbbf9da56c8c69309ef61a4f37f56b40aa523d866558" dmcf-pid="9lYmxnqFC8"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ed46ad15c82dd05f3423c1ed0f0b50495560dfcb37fd0c1c409c0f3f2229e" dmcf-pid="2SGsMLB3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션 홈페이지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63426267zhxy.png" data-org-width="640" dmcf-mid="qxrLqfXS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dt/20251022163426267zhx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션 홈페이지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e8c5a4f2e6d5237478c12de9b0b128974cc530ac72466748f943bdf3d9c553" dmcf-pid="VvHORob0yf" dmcf-ptype="general"><br> 박대성 노션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디지털타임스와 만나 “노션 3.0에서는 ‘일을 우리가 대신 해 드릴게요’란 콘셉트로 설계한 플랫폼”이라며 “이전에 사람들이 직접 하는 많은 일을 도구를 통해 문서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관리를 했다면 이제는 에이전트를 통해서 사람들이 시키면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2bcce399e48fc0a79336299028d6504f07a1b86b776c35e98c74b63bdf221cb" dmcf-pid="fTXIegKplV" dmcf-ptype="general">노션은 지난 2013년 설립된 이후 문서 작성과 프로젝트 관리, AI 활용 등 다양한 업무를 단일 플랫폼에서 수행하는 플랫폼으로 고도화했다. 노션은 지난 2016년 ‘노션 1.0’(문서 기반 협업 툴) 서비스를 처음 내놓은 이후 2018년 ‘노션 2.0’(데이터베이스 기능 강화)으로 업데이트했다. 이후 7년 만에 에이전트 기능을 더한 새 플랫폼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9632520f26f75219415b7eef98954667aa4a2f3bb09682f40abfe5b70f5cd63" dmcf-pid="4yZCda9Uy2" dmcf-ptype="general">이 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영업팀은 전략 창출과 팀원 간 협업에 더 집중할 수 있다. 문서 생성과 프로젝트 관리를 비롯한 반복적인 작업은 AI 에이전트에 맡겨 즉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션 에이전트는 단순한 응답을 넘어 전체 워크플로를 독립적으로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다. 여러 페이지를 한 번에 편집하는 것부터 대규모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까지 복잡한 작업을 자동으로 완료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24135814bb6560c0dce29edd70b09c4b333697c2c2b0517965fea23c7346ce3" dmcf-pid="8W5hJN2uv9" dmcf-ptype="general">박 지사장은 “나만의 비서를 한 명 더 뽑았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필요한 팀즈와 슬랙, 이메일 등의 흩어진 자료들을 원하는 형태로 다 모아 보고서를 만들 수 있고 이후 업데이트 내용을 즉시 반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e119142843b6492d5c0b58883251c9de48866be223c1f3dd77e2f09aa96345" dmcf-pid="6Y1lijV7lK" dmcf-ptype="general">이번 플랫폼은 새로운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커서(Cursor)와 클로드(Claude) 등 외부 AI 툴이 자사 워크스페이스 내에 직접 접근하게 할 할 수도 있다. 특히 챗GPT와 클로드, 재미나이(Gemini) 등 거대언어모델(LLM)을 자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통합 워크스페이스 기능을 제공한다. 노션에서 다양한 외부 혁신 모델을 빠르게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e6e14ceaf2dcb9e7d54ed44523801a756b538b7110234fdfb17b9e0d0c3cd4e" dmcf-pid="PGtSnAfzSb" dmcf-ptype="general">노션은 이번 혁신 플랫폼을 통해 국내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노션은 유사한 외국계 솔류션 기업 중 유일하게 2022년에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 국내 고객사는 GS와 효성, 쿠캣, 당근마켓, 쏘카, F&F, 카카오스타일, LG AI 연구원, 두들린, 오늘의집, 에어프레미아 등이다.</p> <p contents-hash="622512cd619194026aa368bcf5e7901eaec3708bb5c76d4f3d5593afe7b12c56" dmcf-pid="QHFvLc4qyB" dmcf-ptype="general">박 지사장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하며 업무 혁신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서비스도 강화하며 생산성에 고민이 있는 직장인들이나 대학생들도 활용하고 있고,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화돼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ce55b4038e4ae38ead2b46b9ffb5dcf13f586cbbe6551073502b4f833afc3b" dmcf-pid="xgkdUKWI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엔터프라이즈 기업에서 AI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조직적으로 충분히 이제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조직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며 “B2C에서도 기대효과 이상의 성과가 나오는 만큼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에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5fc21143f1431dfc3260293bb96cb0337c3106302a57ff5cc1de29d6a57ff1" dmcf-pid="yF7HAmMVyz" dmcf-ptype="general">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정부 "보안 투자 유도…인센티브 방안 마련" 10-22 다음 '이길 자신 없어서 경기 포기했다'...前 윔블던 챔피언, 기권패→시즌 아웃 선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