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투알, 충북 120년 역사, AI휴먼과 함께 디지털 시간여행으로 깨어나다 작성일 10-2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엑스투알, 키오스크 기반 인터랙션 콘텐츠로 충북의 과거와 미래 연결<br>충북과기원 지원사업, 역사·문화·예술 결합 체험형 콘텐츠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IgzVHlWN"> <p contents-hash="4f4f0d858510412045838d2ef6c35c0fad1f30a92444593ec10eec3f63151bf2" dmcf-pid="9VCaqfXSva" dmcf-ptype="general">공공기관의 공간이 XR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문화자산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본관이 그 예다.</p> <p contents-hash="cecbf67c1397e4fec7d335bd3d1594ba090754897882fff5113c80fa061c2f51" dmcf-pid="2fhNB4ZvTg" dmcf-ptype="general">AI·XR 전문기업 엑스투알은 충청북도청, 시간을 걷다’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b36c0e82a4f7b241f530374449f567111cf32587c4fc4906639c98fb9fb7b4" dmcf-pid="V4ljb85TTo" dmcf-ptype="general">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고,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한 ‘2025 충북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공공기관의 공간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콘텐츠 플랫폼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843ff496293cd2d5757f586353ffc4d2b22f826737ee2d002be10649cf903df7" dmcf-pid="f8SAK61yvL" dmcf-ptype="general">엑스투알은 도청의 120년 행정사와 지역사를 디지털로 집약해, 관람객이 ‘시간 여행자’가 되어 콘텐츠 속을 직접 걷는 형태의 참여형 체험 콘텐츠 1식을 개발해 지역 공공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455d0a04aa4d14981693e3be8ef667e01a888352d0304a7621d9540646b469" dmcf-pid="46vc9Pt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투알이 개발한 ‘충청북도청, 시간을 걷다’ 프로젝트는 AI·XR 기술을 활용해 방문객이 디지털 휴먼과 대화하며 도청의 120년 역사를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사진은 충청북도청 본관 내 설치를 가상 구현한 ‘AI 디지털 휴먼 인터랙션 체험존’ 콘셉트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20251022162724974hwjy.png" data-org-width="700" dmcf-mid="YMBXNwQ9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20251022162724974hwj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투알이 개발한 ‘충청북도청, 시간을 걷다’ 프로젝트는 AI·XR 기술을 활용해 방문객이 디지털 휴먼과 대화하며 도청의 120년 역사를 체험하도록 설계됐다. (사진은 충청북도청 본관 내 설치를 가상 구현한 ‘AI 디지털 휴먼 인터랙션 체험존’ 콘셉트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762d66d807d800af5b26386758424df9e6448fdad65e95bc1cbb054c7022e" dmcf-pid="8bmnUKWICi" dmcf-ptype="general"> 메인 콘텐츠는 ‘그림책 정원’이다. 관람객은 키오스크를 터치하는 순간, 한 권의 그림책을 펼치듯 콘텐츠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AI 기술로 구현된 ‘디지털 휴먼’이 등장해 실시간 대화를 이끌며, 충북도청의 역사적 장면들을 안내하는 구조다. </div> <p contents-hash="5aa3128f9106c31c3402bba5a24cd3645fafb1a925241a9b0be8643fdb4cb553" dmcf-pid="6KsLu9YChJ" dmcf-ptype="general">콘텐츠는 △잉어배미(역사 아카이빙) △앵마장(문화유산 아카이빙) △조치원역(예술 창작 및 향유) 의 3개 테마로 구성되며,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분기되는 시나리오 기반의 상호작용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4e330de71bde89b0a24e681e84f4c60e1392481a8419c2b911a09cf6b8859173" dmcf-pid="P9Oo72Ghld" dmcf-ptype="general">엑스투알은 AI, XR, 인터랙티브 UI/UX 설계 역량을 활용해 시대별 톤앤매너를 반영한 감성 일러스트, 3D 그래픽 기반 VFX 연출해 정보 전달력과 감성 몰입도를 높였다. 키오스크 최적화와 영상 자동 생성·공유 시스템을 탑재해,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 사례로서도 주목할 만하다. 도청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알리는 동시에, 디지털 전환 시대의 공공기관 콘텐츠 모델로서의 확장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f3223355ece565e0912470789266c77880354c83093547ff842b59a2259a8af" dmcf-pid="Q2IgzVHlCe"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단발성 콘텐츠 개발을 넘어선다. 충북도청 본관 3층에 상설 설치된 체험존은 향후 관광·교육·공공 캠페인에 확장 활용이 가능하며, 공공기관 맞춤형 콘텐츠 수출 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 엑스투알은 저작권 등록과 특허 확보를 통해 지식재산권 기반의 지속 가능한 라이선스·운영 모델도 동시에 확보했다.</p> <p contents-hash="9a3889a939cfa7f7da3f44f4ca659622a211c93eb1d95db63be2bf5949894c78" dmcf-pid="xVCaqfXSWR" dmcf-ptype="general">이석희 엑스투알 대표는 “충청북도청의 120년 역사라는 자산을 누구나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공공기관 브랜딩을 넘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확산형 콘텐츠 모델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f2fac38916a236284ea9fcf6f65a8f60d3190a8bbce9742b5b100a0059940c" dmcf-pid="yIf3DCJ6yM" dmcf-ptype="general">한편, 엑스투알은 울산박물관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 경험을 보유한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기반 XR 콘텐츠 개발과 문화산업 고도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5e6ceb0878c1f02cba8f9736ded164231cd610ab202c3163debcce15e44fd" dmcf-pid="WC40whiP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디지털 휴먼과 상호작용하는 충청북도청 체험존 콘셉트 이미지. (제공=엑스투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20251022162726300prxt.png" data-org-width="700" dmcf-mid="bJthRob0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20251022162726300pr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디지털 휴먼과 상호작용하는 충청북도청 체험존 콘셉트 이미지. (제공=엑스투알)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 22일 신곡 '로스트 인 파라다이스' 발매…보컬 정점 10-22 다음 [팩플] 오픈AI도 참전한 'AI브라우저' 경쟁, 구글 크롬 맞수되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