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교체→듀엣 무대…시청률 최고 4.1% 달성한 한국 예능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Iz3qvm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1032da4ee630476ae4e3ea1755d1c279f46c626070eae90f9d77b41588b50" dmcf-pid="XWCq0BTs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63647979vggh.jpg" data-org-width="1000" dmcf-mid="G3UnMLB3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63647979vgg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21d4fc96964368a5c36389da050a85619ee05314e68e89d8d646609c2700e" dmcf-pid="ZmA5W1waZ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N 한일 명곡 차트쇼 ‘한일톱텐쇼’가 일본팀의 합류로 새로운 변신을 당기며 더욱 강력한 무대로 돌아왔다. 프로그램은 ‘듀엣이 기가 막혀’ 특집을 통해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 위한 특별한 짝꿍들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은 지난 21일(화) 밤 9시 50분에 방영되어 최고 시청률 4.1%, 전국 시청률 3.6%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7bb8f33d6a2ff01f520d7478bb86d797cbb06031c3fc71c539f7318d5d2a7c0c" dmcf-pid="5sc1YtrNY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듀엣이 기가 막혀’라는 테마로 각 팀이 대결을 펼쳤으며, 이긴 팀에게는 조회수 5만 회 추가라는 혜택이 주어졌다. 인기 배우 윤미라는 53년 간의 배우 생활을 끝내고 처음으로 예능에 도전한 자리에서 신승태의 성격을 극찬하며 팬임을 드러냈다. 유다이는 함께 출연한 라온과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41ba75aaa18b1b148d5960750c7bb0b8395e497d47648e05b3bfcbb2bb49f84" dmcf-pid="1OktGFmjt5" dmcf-ptype="general">무대에서는 박서진과 민수현, 유다이와 라온이 먼저 올라 ‘가왕 대결’을 펼쳤다. 박서진과 민수현은 25년 경력의 케미를 강조하며 화기애애한 무대를 꾸몄고, 유다이는 라온과의 유튜브 조회수 870만 회를 자랑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들은 역시 뛰어난 실력의 듀엣으로 청량감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하였다.</p> <p contents-hash="803081161f4b87b6b3246d4cbb7abc711fc639396680dad0ca95e118d2e1589b" dmcf-pid="tIEFH3sAYZ" dmcf-ptype="general">진해성과 신은 ‘찬 바람이 불면’이라는 곡으로 감성과 화음을 자아내며 진솔한 멜로디를 들려주었고, 다음 대결에서는 신승태-윤미라와 별사랑-김완 팀이 ‘찐 사랑 대결’을 아이디어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별사랑은 남편과 동반 출연해 결혼의 행복을 뽐냈다.</p> <p contents-hash="12fe752cbefe4eec476fcd8b93e292e029bf99d3f7bcce0ffd15d8938d7c34c5" dmcf-pid="FCD3X0OctX" dmcf-ptype="general">또한, ‘여심 사냥 대결’에서는 에녹와 신승태, 성리가 매력 발산에 나섰고, 최종적으로 신승태가 승기를 잡았다. 이외에도 다양한 대결들이 이어지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승부가 펼쳐졌고, 그 속에서 신영숙은 결혼 10일 차의 신부임을 발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2a0b9a41ff2010d83c351cf4aefcfc209a3ac35edcb32751ad09a4ba2c89ae" dmcf-pid="3hw0ZpIkZH" dmcf-ptype="general">대결의 마지막 무대에서는 윤미라가 첫 솔로 무대를 선보였고, 신영숙 또한 첫 트로트 도전에 나섰다. 이들은 강렬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새 단장한 한일톱텐쇼! 무대가 다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귀호강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867b4e69206c8797dae950c2680904c85609fda4102f6f13719facb2125518c" dmcf-pid="0lrp5UCEXG"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는 한일 명곡 차트쇼는 방송 직후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무대의 조회수를 기준으로 차트를 집계하며, 누적 조회수에 따라 ‘실버 버튼’과 ‘골드 버튼’을 수여하는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103543b04ef57d4c707c9af479f668cfd8bd1d9d26faeeedf473126a276c49e" dmcf-pid="pSmU1uhD1Y"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한일톱텐쇼' 방송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쁨 내려놓기로"…'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뽀글 머리로 파격 편신 10-22 다음 율, 22일 신곡 '로스트 인 파라다이스' 발매…보컬 정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