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커피 타랬더니 '썸'타고 있네..멜로 급진전 작성일 10-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YGTZEo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57407dc0d9def4ee251c709e26996ef52dfc6100637e290f382006c9130fe" dmcf-pid="4jICmSLx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540812llpp.png" data-org-width="650" dmcf-mid="2VhlOTgR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540812llp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d98372920374064d8d303acccfbaa423ad12a3fcc1bdc97e4e77f703ce951e" dmcf-pid="8AChsvoMWg"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직원이 떠난 사무실에서 달달한 썸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e1ae7296f9d24bcf5bd4d8ee2ac2221ec1e7fa0be60d581bdad3b5a58acabb45" dmcf-pid="6chlOTgRlo"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tvN DRAMA' 채널에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12ee318a37a4a0a7c6313b171106f4a4307f94655eab021e5509f0cd8599d0d" dmcf-pid="PklSIyaelL" dmcf-ptype="general">tvN 측은 이번주 25일 방송을 앞둔 5회 '스페셜 선공개'를 오픈했고, '커피 향보다 달달한 사무실 공기 이준호X김민하 일하다 말고 꽁냥주의보 발령'이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793c0e010cdcccd59087af2f6e26a07fbbb76f0d032350e1ba684b8ce996e63" dmcf-pid="QESvCWNdWn" dmcf-ptype="general">IMF로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모든 직원이 떠나고 새 사장 강태풍(이준호 분), 주임 오미선(김민하 분)만 남은 가운데, 두 사람은 다시 태풍상사를 일으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다. 미선은 탕비실에서 커피를 타고, 이를 본 태풍은 "내가 하겠다. 뒤에 계시면 된다"고 나섰다. 그러나 이때 태풍과 미선은 커피, 프림, 설탕을 넣는 방법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고, 미선은 "어! 아니다. 왜 이렇게 하냐? 우리 회사는 원래 커피, 설탕, 프림"이라며 '커프설'을 고집하는 태풍과 티격태격했다. </p> <p contents-hash="a79568da85b643d8bb1568163a5ac48ff1c6116270643ba1d7166df0e152d8cb" dmcf-pid="xDvThYjJhi" dmcf-ptype="general">미선은 커피 타는 법을 알려주려고 태풍의 손을 잡고 직접 시범을 선보였고, 둘 사이에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말이 없어진 태풍은 "이거 내 손인데"라고 했고, 놀란 미선은 "이게 이렇게 하는 거라고요"라며 얼른 손을 뗐다. 민망해진 미선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잡으려 했고, 이를 본 태풍은 황급히 안아 말리면서 "디어요. 얼마나 뜨거운데 저게. 팔팔 끓는데 저걸 맨손으로..가 있어라. 내가 갖다 주겠다"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d55b430a66d05385dd60d19ebb54aebcba3f706a11a34a55cd68011c45857" dmcf-pid="yqPQ4RpX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541211ytib.jpg" data-org-width="500" dmcf-mid="VDDwcsRf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541211yt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6b59b6f3f150e0638f921cb5ed9a070226e001d3de6b0feae107f58606076f" dmcf-pid="WBQx8eUZCd" dmcf-ptype="general">이후 커피를 마시며 일 하던 태풍과 미선은 상사맨의 비지니스 매너를 공부했고, 명함 주는 법, 악수하는 법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1b25fb24be637695de31e9085662abc2fa544b8dda7b52e5b03b13991bd75a4" dmcf-pid="YbxM6du5ye"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방송된 '태풍상사'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0%, 최고 9.8%, 수도권 가구 평균 8.5%, 최고 9.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2.4%, 최고 2.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f8016949b03fcf0755474193c489dacad1edcefd3cc33daefd46328d88d63ace" dmcf-pid="GYpUFzSrSR" dmcf-ptype="general">또한 '태풍상사'는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를 꺾고 한국 넷플릭스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에서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에서는 비영어 TV부문 글로벌 5위로 첫 입성하면서 향후 순위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942d97630e36d9b7a632296ba5ab31970405ab708adc6396d6bd9ae9d4d4c970" dmcf-pid="HGUu3qvmTM"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b6eeee057fde49c8ec16b836fa3c43274a0c1e41e91dd9b532715c5262fc3b03" dmcf-pid="XHu70BTslx" dmcf-ptype="general">[사진] '태풍상사' 5회 선공개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미♥︎박요한, '15개월 아들상' 슬픔.."품안에서 축 늘어져" 오열[핫피플] 10-22 다음 송재혁 삼성전자 CTO “반도체 혁신 위해 메모리·로직·패키징 시너지 발휘해야”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