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박요한, '15개월 아들상' 슬픔.."품안에서 축 늘어져" 오열[핫피플] 작성일 10-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Z2B4Zv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adaab8a4610f9e0cb3d2bb137cafb2fb392c2b15f1dbfedf0b3ff1072aa12" dmcf-pid="UH5Vb85T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447975dtcj.jpg" data-org-width="650" dmcf-mid="6kLCmSLx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447975dt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db2b810fe540b53c8425f3ddc2b53bae4e5be719ed59f77036419ae08c2a32" dmcf-pid="uX1fK61yC2"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박보미, 박요한 부부가 15개월 아들을 떠나보냈던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흘렸다.</p> <p contents-hash="eb505edfc95fc5759d0437be1a342040b80f36e3fbb3cb15e5f6ccbdac382df7" dmcf-pid="7Zt49PtWC9" dmcf-ptype="general">21일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에는 개그우먼 박보미, 축구선수 박요한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468a33cac0eceada2ec99bce7a21c25e3d7f4bba51d3b228c953b8c1bf446ab" dmcf-pid="z5F82QFYCK"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등장에 MC 박수홍은 "전 국민들이 다 그 슬픔을 들었을때, 너무 하루아침에.."라고 15개월 아들을 먼저 떠나보냈던 아픔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92bedbeb7f7f281ddac4fe7f5b63d00f4ed444d25f35b17d2195ba0516a5bd56" dmcf-pid="qxerkOe4vb"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보미는 "제 품안에서 갑자기 몸이 딱 경직되면서 축 늘어지는거다"라며 가슴아픈 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장례식장에도 딱 ‘천사 박시몬’ 이렇게 썼다"고 영원히 천사로 남은 아들의 이야기를 전했고, 이에 옆에 있던 박요한은 슬픔에 눈물을 쏟아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1250c27bbe908ae5c7c8a5bf83ad9ef9b60aadd4807b22f06c705c8742fbe72" dmcf-pid="BMdmEId8lB" dmcf-ptype="general">특히 촬영 당시 둘째 딸을 임신 중이었던 박보미는 "지금 이제 34주 됐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둘째 출산기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81f94cdd6b4827789e73c38741d0cafa1bb200e1e7b121b5ce503e62370263d" dmcf-pid="bRJsDCJ6yq" dmcf-ptype="general">앞서 박보미와 박요한은 지난 2020년 12월 결혼했고, 2022년 첫 아들 시몬이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이듬해 5월, 열경기로 인해 당시 생후 15개월된 시몬이를 먼저 떠나보내야 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함께 슬퍼했고, 두 사람을 향한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81e2211f01e408c331862ebc8ecd6c3cdc2aa840bc70200667cbef3326d68" dmcf-pid="KeiOwhiP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448343wizu.jpg" data-org-width="530" dmcf-mid="0qZ2B4Zv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64448343wi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b15c920419bd27100c8839bd65db81f0023e230444726a6a2f59f9d7814c61" dmcf-pid="9dnIrlnQS7"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시몬이를 떠나보낸지 2년이 지난 올해 5월, 딸 설복이(태명)의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런 가운데 박보미는 설복이의 출산을 앞두고 시몬이가 떠났던 당시의 심경을 기록했던 장문의 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심정지 후 사실상 뇌사상태였던 시몬이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눈만 감으면 시몬이가 내 품에서 경기하던 모습이 떠올라 눈을 감을수가 없었다. 너무 괴로웠고 힘들었다. 처음에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왜 천사같은 우리 아들에게 이런 일이, 자책하고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다"라고 죄책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cbf862a30210e5e872c91161f771b922532c6eb46fbcfe12ee9c0a5f47e8ead" dmcf-pid="2JLCmSLxWu" dmcf-ptype="general">결국 뇌에 반응이 전혀 없다는 검사 결과를 받고 시몬이를 보내주기로 했다고. 박보미는 "천사 박시몬이 엄마 아빠가 마음의 결정을 할 때까지 기다려줬다는 확신이 들었다. 시몬이에게 고마웠고 미안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 아빠를 위해 온전히 버티고 또 버텨준 시몬이가 가엾고 고마워서 눈물이 났지만 우린 시몬이 앞에서 울지않기로 다짐했다"고 시몬이의 마지막 순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63d2c1ab13325f0eeb0f42a69dbfba26afc91fbd2bc64842a814e98093fb29d" dmcf-pid="ViohsvoM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몬이를 통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시몬이는 15개월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사랑을 주었다.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은 기적을 보여준 우리 시몬이를 통해서 다들 위로를 받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그 날 응급실에서 심장이 다시 뛰어주지 않았다면 엄마는 온전히 살 수 없었을거야 시몬아. 너무 고마워 감사해 천국에서 만나자"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732b1264a1a0ba987ab71c5853529c02269b9299adc2a44cf1e06ace3651e2f" dmcf-pid="fnglOTgRCp" dmcf-ptype="general">이후 박보미는 지난 2일, 딸 설복이를 건강하게 품에 안았다. 박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알리며 "감사, 감사, 또 감사"라고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4LaSIyaey0"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87ecb8c46b0a9f198c992713e5f4a6490ff6764ba7fb550e4ab82ef97e4d6ff8" dmcf-pid="8oNvCWNdT3"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후…"억울했던 적 없다" 거듭 해명 (구원자)[엑's 현장] 10-22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커피 타랬더니 '썸'타고 있네..멜로 급진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