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논란 종결 후…"억울했던 적 없다" 거듭 해명 (구원자)[엑's 현장] 작성일 10-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KnegKp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7e3bd5ca88d27fd42f60085d2b33a59dd01ea0017c6c798e280c0f7118f43" dmcf-pid="8Y9Lda9U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64448882rukf.jpg" data-org-width="550" dmcf-mid="f6NvCWNd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64448882ru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f66761f871c8c48eb8ee3579d6cdc51cb4be937fbe3da6bd195baed808430" dmcf-pid="6G2oJN2uZ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유진 기자) 김히어라가 과거 학교폭력 가담 의혹 종결 후 느꼈던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9b5b943048ee641789478340c0383be6555579b17364d88d9b6d2f806e52b1" dmcf-pid="PHVgijV7tb"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준 감독과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8f5415658e8e6e24719600e0c5ad3a6e454449265774e0a79daf6213b5159f" dmcf-pid="QXfanAfzYB"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p> <p contents-hash="ed85c94ad7ff2527de974cc67043a6faeff63cfbade2a32ac72ac408c2472e35" dmcf-pid="x8kYvXkLHq" dmcf-ptype="general">앞서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지만 이후 학폭 제기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갈등 풀기에 나섰고, 지난해 4월 서로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갈등이 해결됐음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5a23d5e09c9bd8f87d7f6d71a39cd180a7b5e71f716153356442e36bad265d7a" dmcf-pid="yl7RPJ71Gz" dmcf-ptype="general">이날 김히어라는 "이전에 심려를 끼친 부분이 있어서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었다. ㄱ 때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서 깊은 대화를 통해 각자 오해했던 부분을 잘 풀었고, 지금도 연락하면서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509ebd51f082c3c82820d0911c1aad586528316677630910cd6c91c4299f7de" dmcf-pid="WSzeQiztG7"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후의 시간들, 제가 활동하지 못하고 있던 시간들을 절대적으로 회피하고 있거나 억울하게 생각한 적 없다. 그것 또한 제가 경험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꽉 차게, 깊이 연기 공부를 하면서 하루도 제 머릿속에서 연기 생각을 안한 적이 없다"고 담담하게 전했다.</p> <p contents-hash="49f8ccc52926de4a821cf9c68543348389e18ac07d1060450c8ac0b923f3d540" dmcf-pid="YvqdxnqF5u" dmcf-ptype="general">또 "조금 더 단단해지고 깊이 배우로서 성찰해나가면서 기다리고 있던 와중에 기적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됐다. 제가 춘서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때 훨씬 더 절실하고 간절하게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6edb797872e06f29edba6fe2d53b60e0013c624cb29c19269fecd188f0f5fa" dmcf-pid="GTBJMLB31U"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21d1a2e4ef5f64584ab601bf5f014e289705d7a222d116ed9256a99c993c802" dmcf-pid="HybiRob05p" dmcf-ptype="general">사진 = (주)마인드마크</p> <p contents-hash="a773b1d01bd9f70942219c968a73008425f7d47e841fb6f6cbbc5755023643b5" dmcf-pid="XWKnegKpX0"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감금 폭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뇌 손상 고백…큰 상처 [할리웃통신] 10-22 다음 박보미♥︎박요한, '15개월 아들상' 슬픔.."품안에서 축 늘어져" 오열[핫피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