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김히어라 “당사자와 오해 풀어, 연락하며 응원 중”(‘구원자’) [SS현장]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GDAmMV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77049aa74f68eedc51841de42a0da266bb66787273083fb4f19f115a5f730" dmcf-pid="HRHwcsRf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히어라가 28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하고 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연극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가린다. . 2023.04.28. 영종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64423838wfpb.jpg" data-org-width="700" dmcf-mid="YtDRPJ71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RTSSEOUL/20251022164423838wf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히어라가 28일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하고 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연극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가린다. . 2023.04.28. 영종도 | 강영조기자 kanjo@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2586b853c05b9520e46f5cee5d8d1116165c38d2071b499f7a1ccc79bb0935" dmcf-pid="XeXrkOe4h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구원자’ 김히어라가 앞선 학교 폭력 가해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22fdc89e927058637cd596e735ba15982f784b78a9a1e72da66b812b502b387" dmcf-pid="ZdZmEId8Ce" dmcf-ptype="general">‘구원자’ 언론배급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신준 감독,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221dc9d32833c3a0f0279afa2eaea99e31685e2f3c61941028e2e58b6275c1a" dmcf-pid="5J5sDCJ6TR"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p> <p contents-hash="e80330b4811471c61664cb2eaba0ea369fd3977498415850d8f55850b6536fb0" dmcf-pid="1i1OwhiPSM" dmcf-ptype="general">앞서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9월 중학교 재학 시절 학폭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후 한차례 자숙 기간을 거친 김히어라는 최근 무대를 발판으로 복귀했다. 이어 이날 첫 상업영화로 대중 앞에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efc97edf8beec03dc45d60c375e35be9100a339e5e3aacc0cf2548c9152ee37e" dmcf-pid="tntIrlnQCx"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이전에 소속사를 통해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이 있었다.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서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오해를 풀었다. 지금도 연락을 하면서 응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3de512bfdb8ad2346a7912edc1eec50d1d2783383e9ea5c4c0577a2c1244d0" dmcf-pid="FLFCmSLxCQ"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활동하지 못했던 시간을 절대 회피하거나 억울하게 생각하진 않았다. 그것 또한 제가 경험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시간동안 꽉 차게 연기 공부했다. 조금 더 단단해지고 배우로서 깊이 성찰하던 중 기적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082ec27060975d7d5ed902c719151e3766fcea1dbec62497ce8fca326cd8f3" dmcf-pid="3o3hsvoMW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히어라는 “덕분에 춘서를 연기할 때 조금 더 절실하고 간절할 수 있었다. 기적을 바라는 것도 있지만, 저주를 받으면서 제가 누리고 있었던 평범했던 부분이 동시에 기적이라는 걸 깨닫는 과정이 있었다. 앞으로 겸손하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7090cc1609f6a76e415596297fd96fafa9e8104e43d4cc545860a9e7c6f4d6" dmcf-pid="0C835UCET6"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11월 5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품 안에서 갑자기 축 늘어졌다"…박보미, 15개월 아들 떠나보낸 슬픔 고백 10-22 다음 '불법 감금 폭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뇌 손상 고백…큰 상처 [할리웃통신]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