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품 안에서 갑자기 축 늘어졌다"…박보미, 15개월 아들 떠나보낸 슬픔 고백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MpwhiP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e12cd4ab5fc53218707d0559db621642f0b19b3550e8b8edc3046a3235e75" dmcf-pid="8FRUrlnQ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4313413plxc.png" data-org-width="640" dmcf-mid="V3Pi0BTs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4313413plx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ea8d6b9991398075c5de5e88915d6a6ddf56b2969e34fb1f6690a2e28c59fb" dmcf-pid="6Czvda9U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보미, 축구선수 출신 박요한 부부가 갑작스럽게 먼저 떠나보낸 첫아들에 대한 아픔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5d9d9ee20c168c3bf47a67834a10867e200a90420a9c24a26b6147862616687" dmcf-pid="PhqTJN2uOg"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방송 말미에는 박보미, 박요한 부부의 출연 예고편이 방영됐다. 두 사람은 2023년 5월, 생후 15개월 된 아들을 열 경기로 인한 심정지로 잃는 슬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4dccbe042c55ae7f98e69bb710be46816022a9b31a42b68aa3d7cea0b8714d99" dmcf-pid="QlByijV7Eo"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박보미는 아들을 떠나보내던 순간에 대해 "제 품 안에서 갑자기 몸이 경직되면서 축 늘어졌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박수홍은 "전국민들이 다 그 슬픔을 들었을 때 너무 울었다. 하루아침에"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f782682c87da6d5d9c704051c342b8fe93fc62ec5d300378fad16d7492d15" dmcf-pid="xSbWnAfz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4314793rneg.jpg" data-org-width="640" dmcf-mid="fXLbhYjJ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4314793rn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78da9f27331b7a87fd9662c5edc8ed45a264e5bb86baf00a9a8c99f8655687" dmcf-pid="y6rM5UCEDn"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미는 장례식장에도 아들 이름이 '천사 박시몬'이라고 적혔다고 설명했고, 남편 박요한은 눈물을 쏟는 장면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p> <p contents-hash="44a0d81016f50533c97715a330e1740d97fbad659264457c9dbf08015c380c2e" dmcf-pid="WPmR1uhDmi"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2020년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에 첫아들을 얻었으나 이듬해 아들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두 번의 유산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하는 데 성공했으며, 지난 10월 2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8716a4e5c738e6b3448c3444dd20723757bf66f224c994f914db6f02cb06c0" dmcf-pid="YQset7lwDJ" dmcf-ptype="general">한편,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보미는 2017년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c5de27a80079b7f7747e74c0656298e822da13c9e139f5d159905618f3bfaaf2" dmcf-pid="GKjfy5DgId" dmcf-ptype="general">박보미, 박요한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과 둘째 출산 스토리는 오는 10월 2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히어라, 학폭 종결 2년만 복귀 심경 “회피하지도, 억울해 하지도 않았다”(구원자) 10-22 다음 ‘학폭 논란’ 김히어라 “당사자와 오해 풀어, 연락하며 응원 중”(‘구원자’) [SS현장]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