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김히어라 "학폭 의혹 당사자들과 오해 풀어,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낸다" [TD현장] 작성일 10-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IFkOe4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10440730b26547c9ba8bbc76eb26d39d6a8f58e49700edf9652fc62fd9ab4" dmcf-pid="8sC3EId8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164050006bskj.jpg" data-org-width="658" dmcf-mid="V19LUKWI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daily/20251022164050006bs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c6255e3ca7f6a75a1afd8b8f7033ad506364d37c9a3e82aa58316bddbb09ad" dmcf-pid="6Oh0DCJ6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원자’의 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이후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2dde7b17f05842df5ef3ca7b529035e500288054db727a8df1953739e7b0b26" dmcf-pid="PDm5jrx2CU"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언론시사회에서는 신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8fe38b2aefd96fd2c1f8ba868fe1cd1823d2b535f42b90e2c3cb2719795ee56" dmcf-pid="Qws1AmMVyp"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시리즈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지난 2023년 9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일진들과 어울린 사실은 있으나,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은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3a91f7cf804fe29969ad3aafd6e5b178b53a089f506ebcc235d5b2bc3a8e1685" dmcf-pid="xrOtcsRfC0" dmcf-ptype="general">이후 김희어라는 자숙 기간을 거쳐 지난해 4월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귀 의사를 전했고, 지난 7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복귀했다. 또한 ‘구원자’로 첫 상업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3e5cd47965bfb8a778487a3c416f9644d9fbb3b47269e2f32b61ba71b0755c2a" dmcf-pid="yb2ou9YCh3"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이날 “저는 사실 이전에 소속사를 통해서 입장을 밝힌 바가 있다”면서 “심려를 끼친 부분이 있었는데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서 깊은 대화를 통해 각자 오해했던 부분을 잘 풀었다. 그 이후부터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있고,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4f05d96414a7bc279a0cff129e5c73da8c6b9b8a643e438acacfaaf9dadf057" dmcf-pid="WKVg72GhyF" dmcf-ptype="general">이어 김히어라는 “활동하지 못하고 있던 시간을 억울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 그것 또한 제가 경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고, 하루라도 연기 생각을 안 한 적이 없다”면서 “한층 단단해지고 성찰하고 있던 와중에 기적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됐다. 춘서를 연기할 때 더 간절하게 연기했다. 기적을 바라는 것도 있지만 저주를 받으면서 제가 누리고 있었던, 평범하던 것들 또한 기적이었다는 걸 깨닫고 하나하나 감사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a73a631bfb1223ae45541acf1032d73a5b1a9b09901d2a65868ae4ee75049b" dmcf-pid="Y9fazVHllt"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로, 11월 5일 개봉된다.</p> <p contents-hash="2a0e2209cd45ff64c1f88238d0e654011062c0f49f10bae3aadf10239af92f0d" dmcf-pid="G24NqfXSC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9760dc7831c08c414577492c4ce2af8ca00df6c6533589d03f872648f924f59" dmcf-pid="HV8jB4Zvl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구원자</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f6Ab85T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장윤정 ‘출연료’ 덜어줬는데도 “다시 결혼은 NO”…그 이유는? 10-22 다음 BTS 정국 전역날 자택침입 시도한 중국인 여성, 재판 안 받는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