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북선수단 결단식…26종목 500명 출전 작성일 10-2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AKR20251022136700055_01_i_P4_20251022164713276.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선수단 결단식 선서<br>[전북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회는 22일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br><br> 전북 선수단은 오는 31일부터 엿새간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에 26개 종목, 500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br><br> 국가대표 사이클 이도연과 김용기, 탁구 이근우, 보치아 김연하, 펜싱 류은환, 론볼 은해숙, 육상트랙 임진홍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br><br> 도 장애인체육회가 발굴 육성한 사이클 신동근, 수영 조민, 육상 홍석, 배드민턴 박원걸 등 신인 선수들도 처음 출전한다.<br><br> 남자 좌식배구, 뇌성축구, 청각축구, 지적농구 등의 단체 종목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br><br> 도 장애인체육회장인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힘겨운 훈련을 이겨내며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도민과 한마음으로 함께 뛰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콘텐츠 DIY '활짝'…유튜버도 틱톡커도 AI에 명령하면 뚝딱 10-22 다음 강원(양구고), 전국체전 남자 18세 이하 단체전 6연패 위업 [106회 전국체육대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