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자' 송지효 "'런닝맨' 이미지 굳어진건 사실이지만…연기해온 사람"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t62QFY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028dc553e2739ab3f7af23198cbfe46a2c9e4b7c7c114c1de2124a3dc49bc" dmcf-pid="KgFPVx3G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원자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65518291vtft.jpg" data-org-width="1400" dmcf-mid="BUZfb85T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165518291vt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원자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f4ffd09f34b185106c4f4add271a1f718190166f78c618dc2329f6180e968a" dmcf-pid="96S73qvmZ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구원자'로 보여주고 싶었던 새로운 얼굴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866b9632164a02b92b8bf2ab2e7f3d2f3baf3350c66731ad1255114f0f6b34e" dmcf-pid="2Pvz0BTs5o"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와 신준 감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4482369237cf7f2cdffc61d4f6caad867f55782e38fa009670ff715d33d7eb1" dmcf-pid="VQTqpbyOYL"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송지효는 "제게 가장 오래되고 친숙한 작품이라고 한다면 '런닝맨'이 맞고 그런 이미지로 굳어진 건 정말 맞는 얘기"라면서도 "그런데 원래 연기를 '런닝맨' 하기 전부터 계속해서 해왔던 사람이라서 이런 캐릭터와 이런 장르물과 이런 연기를 하는 걸 그렇게 특별하게 어렵거나 힘주고 싶은 생각보다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잘 좀 보여드릴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01dfcc1b54200147d14844e62d90187021ffd54ce37b997dc0f2e58f35902f" dmcf-pid="fxyBUKWI1n"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구원자'라는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때 선희 역할도 너무 좋았지만 춘서(김히어라 분)의 역할이 너무 좋았다"며 "정말 춘서가 너무나도 입체적으로 보였고, 내 것을 잃어가는 과정이 훨씬 더 너무 그게 처절해 보이고 너무 멋있어 보였고 그런 표현을 더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6090cb852d1c2e7c3d30b535868e4ee5ad920147eadf5b9a250425b2560760" dmcf-pid="4MWbu9YC5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독님께서 제게 선희 역할을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는 오히려 더 처절하고 더 원하는 게 있고 더 잃어가는 과정과 춘서 씨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었다"며 "선희 또한 잃었다가 다시 갈망하는 그 모습을 너무 매력 포인트로 생각해서 그 부분을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dce61acd3c86f8976452a2213991da2cebc4dea5b4a48301d08f1c0fa7acbd" dmcf-pid="8RYK72Gh5J"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 분)과 선희(송지효 분)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 오는 11월 5일 개봉.</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6eG9zVHlXd"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원자’ 송지효 “‘런닝맨’ 가장 친숙, 이미지 굳혀진 것도 사실” 10-22 다음 '구원자' 김히어라, 학폭 논란 이후 스크린 복귀…"연기에 더 절실해지고 겸손해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