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논란' 재언급..."오해 잘 풀어, 연락하면서 응원한다" (구원자)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Roda9U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f6d09c66047b0e97bfeaa68e0de8a31579ac5bf9d8f3a668198396695540d1" data-idxno="606123" data-type="photo" dmcf-pid="0mSHTZEo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HockeyNewsKorea/20251022165313335wnqi.jpg" data-org-width="720" dmcf-mid="1kuHTZEo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HockeyNewsKorea/20251022165313335wn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698ac03a0fc25ad2632602b7fc0fde95ead6ac437cede359fb47ce55d5f762" dmcf-pid="UOTZW1wanT"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영화 '구원자' 개봉을 앞둔 배우 김히어라가 과거 학폭 논란을 재차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5faaf4576faab2945d6abf970e5e9f2e96bdc7f8eba9b0398d23c5aa8188d98" dmcf-pid="uIy5YtrNRv"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구원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은 신준 감독과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2dc666c3dcf88883b5854c4d1be1c0c36a0cedb62f5e44545bc4d7fa2871463" dmcf-pid="7CW1GFmjiS"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p> <p contents-hash="2a68a91cf53ccf55d58a9995a2ed7959e2190af7f7057d8c49eee8a281ce44d0" dmcf-pid="zhYtH3sARl"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다리를 잃은 아들을 위해 진실을 찾고자 영범 가족을 집요하게 쫓는 춘서 역을 맡았다. 2006년 '내 가슴 속의 락앤롤' 이후 약 20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 첫 상업 영화 출연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9f84e6abf49dac653176fe344864135336f95dd9e3b02f8582038d0f1cb9834c" dmcf-pid="qlGFX0Ocdh" dmcf-ptype="general">그는 "오컬트 장르를 원래 좋아한다. 거기에 미스터리도 들어갔다. 인물들을 보면 악역이 없다. 누려야 할 건강을 얻기 위해 간절하게 구원을 찾다 보니 생기는 사건이 섬뜩한 공포를 준다. 그런 면들이 새롭게 느껴졌다. 탐구할 것들이 많은 역할이라 꼭 하고 싶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67464ab6750ffdc69e349a02492be598510ebdc5760742e27a759a0db6ca8" data-idxno="606124" data-type="photo" dmcf-pid="bvX05UCE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HockeyNewsKorea/20251022165314602nzqg.jpg" data-org-width="720" dmcf-mid="tNkODCJ6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HockeyNewsKorea/20251022165314602nz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a994e6c93fb803558ee6a390ac984e47ee4820f8347bc9a6416d2dbe686af7" dmcf-pid="9Iy5YtrNes"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출연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하는 등 시련을 겪었던 김히어라다. 지난해 4월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상황을 정리했다고 입장을 밝혔으며, 이후 지난 6월 뮤지컬 '프리다'를 통해 복귀했다.</p> <p contents-hash="2508252a41c23b236dc4a32a5ace588be43d4c32c2cfa8f22f72c56c280f5a8e" dmcf-pid="2CW1GFmjRm" dmcf-ptype="general">이날 김히어라는 "심려를 끼친 부분이 있었고 당사자들과 만나서 대화를 통해 오해를 잘 풀었다. 이제는 연락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며 재차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8d7f684051799b429553dcb95c712b38d8ed9032200aa83b5a7223bba97a5c" dmcf-pid="VhYtH3sARr"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하지 못하던 시간을 절대적으로 회피하거나 억울하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연기 공부했다. 배우로서 깊이 성찰하고 기다리던 와중에 기적처럼 이런 좋은 작품 만나게 됐다"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30c6b1c56915fa5009f7db64d46bc5ae13049fb79a6705510f549d3490a2b1c9" dmcf-pid="flGFX0Oce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덕분에 춘서라는 인물 연기할 때 더 간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내가 누리고 있던 평범하다고 생각한 것들이 기적이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절실히 더 감사하게 임하게 됐다"며 "이후에 더 겸손하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ca6ba2898e238dbf983e9cd27595480ae21ad4c7bb414c51a8fdf12fb10336a" dmcf-pid="4SH3ZpIkLD"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8vX05UCER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c009c48b83b798cfb144f816a6fe566342e13b527fd5e5a9e5b4c627993f7a4" dmcf-pid="6TZp1uhDMk" dmcf-ptype="general">사진=ⓒMHN 이지숙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논란' 벗은 김히어라 "오해 풀고 연락하며 지내" (구원자)[MD현장] 10-22 다음 '구원자' 송지효 "김히어라가 연기한 캐릭터가 더 탐났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