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벗은 김히어라 "오해 풀고 연락하며 지내" (구원자)[MD현장]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4uFzSr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abb6f57ce8ee42ee10c7ae58200a3bb8b5fc09b8bc8a831a3e24ad9c612e8" dmcf-pid="Bt873qvm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히어라/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5313100hovu.jpg" data-org-width="367" dmcf-mid="zSfUt7lw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165313100ho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히어라/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7f90456bebdb76af240c9778775f11778dc2fbdbd561fe72c7d4519268be9" dmcf-pid="bF6z0BTs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이후 첫 작품을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1c87cd79933d1ca572f69930225d89805a3fdc0fdae6ae760f519352af0d0c" dmcf-pid="K3PqpbyOsX" dmcf-ptype="general">2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구원자' 시사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 신준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c91dd307668ef68e2346f0272e9f749a3a0261aef1d9fc792f18f1ffd4342ac" dmcf-pid="9dsaijV7mH"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2023년 9월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린 뒤 '구원자'를 통해 복귀하게 됐다. 당시 소속사는 "김히어라와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bc2357ed8292b306e91f00a6c7eda5500d422838218700109dcb8da83b872b8" dmcf-pid="2JONnAfzmG" dmcf-ptype="general">이날 김히어라는 "(학폭 의혹으로) 심려를 끼친 부분이 있었는데,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 각자 오해했던 부분을 잘 풀었고 삶을 응원하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5038595b0a10b1e728bc5cc93649a517f34c0ebbb1cb19e1d8cdc7bdd841cb5" dmcf-pid="ViIjLc4qmY"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에 활동하지 못했던 시간을 회피하고 있거나 억울하게 생각한 적 없다. 배우로서 깊이 성찰하고 있던 와중에 기적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됐다"며 "춘서를 연기하면서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기적이었다는 걸 깨닫게 됐다. 하나하나 절실히 감사하게 임하게 됐다. 겸손하게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11f4711b597a21e2469c23e396f2afdb05a72e3fe208b75a8dee7b929b6c7ad" dmcf-pid="fnCAok8BrW" dmcf-ptype="general">한편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김병철)과 선희(송지효)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 11월 5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앙여고, 전국체전 배구 우승... 이지윤의 라스트 댄스 빛났다 10-22 다음 김히어라, '학폭 논란' 재언급..."오해 잘 풀어, 연락하면서 응원한다" (구원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