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학교체육진흥회-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17세 이은찬 “유도의 매력 널리 알리고 싶어요” 작성일 10-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10/22/0001230952_001_20251022170321101.png" alt="" /><em class="img_desc">유도선수 이은찬. 사진 제공|이은찬</em></span><br><br><div class="wpsArticleHtmlComponent" style="margin:0 0 36px 0;padding:0 0 0 16px;border-left:4px solid #111;font-size:18px;color:#111;letter-spacing:-1px;line-height:32px;font-weight:700;">“최고의 실력은 성실함에서 나와<br><br> 대한민국 대표하는 선수 되고파”</div>“언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가 되는 것입니다.”<br> <br>유도선수로서 성장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은찬(17)의 당찬 포부다. 그가 그리는 미래에 관해 들어봤다. <br><br>●유도와 인연<br><br>-유도를 처음 접한 계기는.<br>“어린 시절부터 운동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 흥미가 있었다. 그중 유도 올림픽 경기로 유도를 접하게 됐고, 유도는 점차 내 인생 운동이 되어갔다.”<br><br>-학생선수 생활은 언제부터 했나.<br>“중학교 1학년쯤 부모님을 통해 엘리트 선수 코스를 알게 됐고, 이후 보다 체계적으로 유도를 배우고자 유도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 가며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br><br>●유도선수로서 겪은 성장과 도전<br><br>-슬럼프나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나. 어떻게 해결했나.<br>“너무 힘들어 그만두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극복한 기억이 크게 남아있다. 이외에도 첫판 탈락을 하는 등의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감독님이나 코치님들, 부모님의 격려,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큰 힘이 되었던 것 같다.”<br><br>-학생선수로서 마음가짐과 자신만의 신념은.<br>“현재 나만의 신념은 ‘최고의 실력은 성실함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계속 지켜나가고 싶다.”<br><br>●유도선수로서 진로<br><br>-미래 체육 관련 진로를 계획하고 있나.<br>“선수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이후에는 지도자나 체육 계열로 진출해 유도의 매력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br><br>-만약 지도자가 된다면 학생 선수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나.<br>“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겠지만, 끈기와 함께 노력하다 보면 반드시 성장할 수 있고, 결국 성공에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을 과거의 나에게, 그리고 현재 이 길을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다.”<br><br>-학생선수로서 삶이 진로 결정에 미치는 영향들이 있었나.<br>“운동선수로서의 경험이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으나, 되려 운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 보니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기회가 부족했던 점도 있었다.”<br><br>-마지막으로 다짐 한마디.<br>“유도를 통해 배운 정신과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다.”<br><br>이은채 학생기자(영암여고 1)<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학교체육진흥회-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팔 대신 입으로 당긴 활시위…인간승리 드라마 10-22 다음 [2025 학교체육진흥회-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충남삼성고 스포츠 중계 동아리 ‘좋아요’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