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과 저주 사이"…'구원자' 김병철x송지효x김히어라 뭉친 미스터리 오컬트 [종합] 작성일 10-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jYrlnQ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0eabcf587b9ba0184056f74546ede088cb926665649d430c4f2c74acd65ef" dmcf-pid="HMAGmSLx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49014jsva.jpg" data-org-width="550" dmcf-mid="xiwUW1wa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49014js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767e59b042de4977b479904e3a9c18c029fefc45863000b89f57b906767da3" dmcf-pid="X2JCNwQ9t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김유진 기자) '구원자'가 김병철과 송지효, 김히어라가 뭉친 미스터리 오컬트 조합으로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d59b5b943048ee641789478340c0383be6555579b17364d88d9b6d2f806e52b1" dmcf-pid="ZVihjrx2tP"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준 감독과 배우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18f5415658e8e6e24719600e0c5ad3a6e454449265774e0a79daf6213b5159f" dmcf-pid="5fnlAmMV16"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 영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1c02562446ff2c3a80fcd4c5deb01cb0e064935a5cec5a9c0026b76344165c" dmcf-pid="14LScsRf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0242mlqi.jpg" data-org-width="550" dmcf-mid="yUl9t7lw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0242ml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2a0260e95d19e8fe9847a3d6c75a5a601d43a7592eefa5ad671d21aa6038d" dmcf-pid="t8ovkOe4G4" dmcf-ptype="general">김병철이 가족의 재활과 회복을 위해 축복의 땅이라 불리는 오복리로 이사하지만, 그 곳에서 의문의 노인을 만나며 기이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한 내면의 갈등을 겪는 영범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473a5dbf1ee0dcbd7bbfe85074a2422345166ddf32ed3af38d19f5fd2afcc758" dmcf-pid="F6gTEId8Xf" dmcf-ptype="general">송지효는 기적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드러낸 선희 역을, 김히어라는 이유 모를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 춘서로 분했다.</p> <p contents-hash="1e2dbee99d7b6677538504cff4e06ca18edfd34fd781b24f4222fd237aa86f2a" dmcf-pid="3PayDCJ65V"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신준 감독은 "기적과 저주에 대한 이야기로 오컬트를 해보고 싶었다. 특히 저희 영화는 귀신, 구마나 퇴마 없는 대신에 간절히 소망하는 기적으로 이야기를 펼쳐가지 않나. 세 배우들이 너무 고생해주셨다. 인물들 이면의 모습들을 공감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펼치려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e6ba7439bec05e8895f9a6d06e4fba7cbb4c11752f09c298f5b7d2f63a9a693" dmcf-pid="0QNWwhiP12" dmcf-ptype="general">김병철은 "오컬트 장르는 거의 처음이었다. 나름대로는 제가 공포 장르에 잘 어울리는 외모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웃으면서 "송지효 씨와의 부부 연기도 너무 좋았다. 소통하기 너무 좋고, 현장에서 다른 스태프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더라"고 파트너 송지효를 향한 칭찬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c473debd80f03ba2832249476b45e7eb7d003e4977eb9497e8697539ccff2" dmcf-pid="pxjYrlnQ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1505bawd.jpg" data-org-width="550" dmcf-mid="WQ3iVx3G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1505ba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ae153275b3c77d0069decea9aa93100e891c426f14c012243e3d4dc42a9f2c" dmcf-pid="Up4cRob0HK" dmcf-ptype="general">송지효 역시 "김병철 선배님과는 처음부터 어색함이 없었다. 실제 남편 같다는 생각도 했고,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 같은 익숙함이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5873c3d487b869f1714e98b3ebb4a6d9690854a1a4ab3dd5db3db959000b9d" dmcf-pid="uU8kegKptb" dmcf-ptype="general">또 "오컬트는 제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한데, 오컬트라는 장르가 호불호가 있겠지만 소재가 저주와 기적이라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궁금해하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고, 와닿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5c497b42f9027f02752bae47c921257a9c73d4193137b892a109ac9bc3a7f4c" dmcf-pid="7u6Eda9UGB"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구원자'를 통해 상업영화에 처음 출연하게 됐다.</p> <p contents-hash="5fd870c47294b697c1e8f0d0ad3945fc9c73ed5617b62c8972fea3b95c48431e" dmcf-pid="z7PDJN2uYq" dmcf-ptype="general">앞서 과거 학교폭력 가담 의혹에 휘말린 후 지난 해 당사자들과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던 김히어라는 "깊이 배우로서 성찰해나가면서 기다리고 있던 와중에 기적처럼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됐다. 제가 춘서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때 훨씬 더 절실하고 간절하게 할 수 있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80fe0dc6733a7141122559841139ac912de2fb580a7a09a6c5f41ce2b9e26" dmcf-pid="qzQwijV7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구원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2753jjpx.jpg" data-org-width="550" dmcf-mid="YVUeK61y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xportsnews/20251022170652753jj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구원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80664a1d3a93579319a59735ca58df25fe60672424ceabcd6458a9bbdc3145" dmcf-pid="BqxrnAfz17" dmcf-ptype="general">김병철과 송지효, 김히어라의 팬이었다며 세 명의 캐스팅에 만족한 신준 감독은 "세 분의 작품을 작은 것까지 거의 다 봤을 정도로 팬심이 컸다. 설득력이 너무나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다. 여태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구원자'를 통해 보여질 세 배우의 색다른 얼굴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2b6371f0a494a6796a02ec82b4d7b74040c9075cf5a5201edc4d637e0c0c318" dmcf-pid="bBMmLc4qGu" dmcf-ptype="general">김병철은 "작년 겨울에 촬영을 시작해서 1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1년 동안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그래서 그 결과물이 관객 여러분께 좋게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라며 영화를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621b7a18fdc03a36f3572f59ff480364ade8858f27a7929c35079d27f3b7206" dmcf-pid="KbRsok8BXU"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오는 11월 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96adccf8a43698525f58cbffd567ad8bf18cece8909434491b28adbcc7680da" dmcf-pid="9KeOgE6bGp" dmcf-ptype="general">사진 = (주)마인드마크</p> <p contents-hash="1aae7c507537db8b7c16c6e040e9babc70344cf00e9394b30890ce6d27a51909" dmcf-pid="2sHV3qvmX0"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방차 김태형, 배우자상…슬픔 속 조문객 맞아 10-22 다음 윤은혜, 핑크빛 기류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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