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히어라, 학폭 종결 후 2년 “당사자들과 연락하고 지내, 단단해졌다”(구원자)[종합]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1NvXkL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b4f54144211c60be3fc350ede79258d4ce8063237684f04548a8c4f8c5041" dmcf-pid="8ttjTZEo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히어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1929azay.jpg" data-org-width="650" dmcf-mid="9iTerlnQ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1929az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히어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1a1bf72240fa3f2055f92a43f069d5d2b60c5d85781d937ab4cb0c001f214" dmcf-pid="6FFAy5D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히어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128nurm.jpg" data-org-width="650" dmcf-mid="23rVgE6b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128nu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히어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c12ccf9774f0cf7b935f0c477609da1dca10ff2181a06179b691ff5264f97" dmcf-pid="P33cW1wa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295nqgr.jpg" data-org-width="650" dmcf-mid="V0d1fM0H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295nq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66f55ab9a2c0c28dfc9fa29c481389cd35cb8b054c40aed66e90e29f0a125a" dmcf-pid="Q99h0BTs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지효-김병철-김히어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473yhad.jpg" data-org-width="650" dmcf-mid="fIjzegKp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en/20251022171352473yh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지효-김병철-김히어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855c927893c3ba91c5504620d9de0119af63fef46c3476ca859e80d069b02" dmcf-pid="x22lpbyOW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15c2673f2fda2e5b4280da742e2559da1eebafd61e027a3d244d7938662efcec" dmcf-pid="yOO8jrx2CV" dmcf-ptype="general">김히어라가 학폭 논란 종결 2년 만에 '구원자'로 스크린에 돌아왔다. 김히어라는 "회피하거나, 억울해하지 않았다"며 담담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86d19e91bd4b9648ba5b71867ef4f38301effbc3fd391bb6f17c96fc630865f" dmcf-pid="WII6AmMVl2" dmcf-ptype="general">영화 '구원자'(감독 신준) 언론 시사회가 10월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간담회에는 신준 감독과 김병철, 송지효, 김히어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f9d0b7ab31146def328a4dcc47dffb566b4920e68df0cd68ce8d4c04cc17777" dmcf-pid="YCCPcsRfT9"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5일 개봉하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p> <p contents-hash="d9c8e74f951aa13743fddba1715215c2d4f8716c3496d68074b546d9ad7b7353" dmcf-pid="GhhQkOe4lK"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지효는 "오컬트는 호불호가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면서 "기적과 저주라는 소재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분들에게 와닿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a638bc44e8733318ea99e0cc88e3ae38d3969ec96f6d23a3f17869c511e5d5" dmcf-pid="HllxEId8hb" dmcf-ptype="general">'구원자'에서 송지효가 맡은 ‘선희’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며 신앙으로 고통을 견디는 인물로, 가족과 함께 ‘오복리’로 이사한 뒤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을 마주하며 서서히 변한다.</p> <p contents-hash="03bd49b9df3bf6fd40a2ea785bd427216a982356da2f7d9152d646cc7f7d9a24" dmcf-pid="XSSMDCJ6TB" dmcf-ptype="general">극 중 시각장애인을 연기한 그는 "실제 두꺼운 돋보기를 쓰고 촬영했다. 앞이 너무 안 보여서 역할을 소화하는 데 오히려 도움이 됐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fdbeec14bdb431be5d3f2ad5ca9d24451f6852fa906237e1807b990e182acd6c" dmcf-pid="ZiiF8eUZWq" dmcf-ptype="general">'런닝맨' 속 유쾌한 모습과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가운데, 송지효는 "저에게 가장 오래된 작품이 '런닝맨'이고 그 이미지가 굳어진 건 맞지만, '런닝맨' 전부터 연기를 해왔던 배우이기 때문에 이런 연기가 특별하지 않았고, 힘주고 싶지 않았다.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잘 보여드릴까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c26c5d8cb9c249c2b0dd2f819f6bb998295ead898442526dcea9ad32c3690c" dmcf-pid="5nn36du5Sz" dmcf-ptype="general">신준 감독은 어떻게 오컬트 장르에 송지효를 캐스팅했냐는 질문을 받고, "'런닝맨'을 재밌게 보고 있지만, 20년 전 선배님이 출연한 '여우계단'을 너무나 재밌게 봤다. 그때 기억이 워낙 강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2c678283e57cc3e1c0ee36cfa72acc5208bf38f469c8f4bdf0abe2d2541eb1" dmcf-pid="1LL0PJ71W7" dmcf-ptype="general">이어 "'선희' 캐릭터는 자신의 욕망을 누르고 있다가 표출하는 인물인데, 선배님의 큰 눈과 더불어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함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모시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1617efa6a150115e2acc8fbb404037ca5d611203ff1890f91f2c37a2c4d21c5" dmcf-pid="toopQizthu"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학폭 논란을 겪었던 김히어라의 스크린 복귀작이기도 하다. 앞서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9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린 후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복귀했다. 당시 소속사는 "김히어라는 당사자들과 만나 오랜 기억을 정리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논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21f5aeff83e2cf141964b8b8ac87f2dead9fe66e3a6d9d4a8520baaa3147049" dmcf-pid="FggUxnqFyU"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복귀 소감을 말해달라"는 질문을 받고 "심려를 끼친 부분이 있지만, 당사자들과 직접 만나 깊은 대화를 통해 각자 오해했던 부분을 잘 풀었다. 각자의 삶을 응원하고,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402591b2db57fedee86e68a4dca2e5d98230bb4224405d3296795504be31d2" dmcf-pid="3aauMLB3hp" dmcf-ptype="general">이어 "활동하지 못한 시간을 회피하거나 억울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 또한 제가 경험해야 할 거라 생각해 연기 공부를 깊이 하면서 꽉 차게 보냈다. 조금 더 단단해졌고, 배우로서 깊이 성찰하면서 기다리고 있던 와중에 기적처럼 '구원자'를 만나게 되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5cb50fa6d551756ea876ff5f9d189d38514246b3fefff65d0dd9bcbe5265a8" dmcf-pid="0NN7Rob0C0" dmcf-ptype="general">김히어라는 극 중 이유 모를 저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인물 ‘춘서’로 분해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c1325503fe20debfa4e61883aa6c757a9512e714069da0a912bbe7e4c4189f8" dmcf-pid="pjjzegKpT3" dmcf-ptype="general">"'구원자'는 저주를 받으면서 내가 누렸던 평범한 일들이 사실은 기적이라는 걸 깨닫는 영화"라면서 "하나하나 절실하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임하게 됐다. 내면을 성찰하며 더 겸손하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c2bf03f1f93197b1c1cecc379bec4865309956bc894e9b4d9dda579b2ea6971c" dmcf-pid="UAAqda9UhF" dmcf-ptype="general">11월 5일 개봉.</p> <p contents-hash="d2524fabbc01abaa28692846d77b79ec95851711e9f0ef3e607df7f5679de85c" dmcf-pid="uww2ok8B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7rrVgE6bl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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