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태미, 할리우드 진출…글로벌 무술감독 앤디 리 만났다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BgGFmj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142fa4aced91116c093467ffb8a59707ac16b2eecf930b017c83c25baeafb" dmcf-pid="K9baH3sA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술감독 앤디 리(왼쪽)와 태미 / 사진=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0919754znkj.jpg" data-org-width="800" dmcf-mid="BU3RhYjJ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0919754zn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술감독 앤디 리(왼쪽)와 태미 / 사진=K타이거즈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6087e90f4e534462af77be90f40b434244a83634b8179501919bba090cafcc" dmcf-pid="92KNX0OcsY"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무술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태미가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div> <p contents-hash="8908b28b87dce319185f6cf79c8fb6af5361a6c9b2feef9ab607eab7988e0733" dmcf-pid="2V9jZpIkrW" dmcf-ptype="general">22일 영화계에 따르면 태미는 최근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무술감독 앤디 리(Andy le)와 만났다. 앤디는 중국 무술을 기반으로 태권도, 트릭킹 등 수준 높은 액션을 만들어낸 액션 디렉터 겸 배우로, 대표작으로는 양자경 주연의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샹치’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bae46763322b21a039bb0176b3bee1fec33d70da37047aabb1effdae149d30fd" dmcf-pid="VrDtRob0w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만남은 태미의 할리우드 영화 준비를 위해서다. 태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흥행 이후 차기작으로 할리우드 영화 출연을 확정 짓고, 한국에서 테스트 촬영에 한창이다. 앤디는 각국의 액션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이 영화의 주요 액션 디자인을 담당했다.</p> <p contents-hash="f153deb1b25de4c7758250e2a328863e9e67d80f25228e25a0fe32df92bac335" dmcf-pid="fmwFegKpwT" dmcf-ptype="general">태미는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정혜인, 박지안과 ‘태혜지’ 트리오로 활약하고 있다. 또 K타이거즈 멤버로 경주 APEC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서울헌터스페스티벌과 엔비디아 지포스페스티벌 등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실사 구현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ab987e17d93b725db664f5b8a8c47c1382d7926eed45462d0b0d1010493c944f" dmcf-pid="4sr3da9Usv"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원자' 김병철 "내 외모, 공포에 잘 어울려...송지효 미모에 놀라" 10-22 다음 BTS 정국 전역일에 자택 침입 시도한 여성, 기소유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