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양재훈, 수영 남자 접영 100m 한국신기록…대회 4관왕 작성일 10-2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YH2025101911940001300_P4_20251022173213367.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출전한 양재훈<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양재훈(강원도청)이 두 번째 주자로 역영하고 있다.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타이틀을 되찾았다.<br><br> 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로, 51초85에 레이스를 마친 '괴물 신예'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우승했다. <br><br> 동시에 이 종목 한국 기록 주인공도 김영범에서 양재훈으로 바뀌었다. <br><br> 양재훈은 2024년 6월 광주 전국수영선수권에서 김영범이 작성한 51초65를 이날 0.36초나 단축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PYH2025101911850001300_P4_20251022173213378.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 계영 800m 1위 강원도청<br>(부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딴 강원도청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2025.10.19 nowwego@yna.co.kr</em></span><br><br>양재훈은 2023년 10월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에서 51초85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br><br> 그해 강원체고 2학년이었던 김영범은 18세 이하부에서 51초97로, 황선우(강원도청)가 2022년에 세웠던 한국기록 51초99를 0.02초 줄였다. <br><br> 하지만, 이어 열린 남자 일반부에서 양재훈이 김영범의 기록을 경신했다. <br><br> 김영범은 2024년 광주에서 양재훈의 기록을 넘어섰고, 1년 4개월 동안 '한국 기록 보유자'의 영예를 누렸다.<br><br> 양재훈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반격해 한국 기록 타이틀을 가져왔다. <br><br> 양재훈은 접영 50m, 계영 800m, 400m에 이어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br><br> 계영 400m에서는 김영범, 황선우, 김우민과 한국 신기록(3분11초52)을 합작했다. <br><br> 이날까지 수영 종목에서는 10개의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다. <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2억 초과 주택도 노후연금 가능"…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시니어 금융과 스포츠 ESG의 두 축으로 주목 10-22 다음 "학폭 논란 억울·회피 안 해"…김히어라, 성찰 도중 기적처럼 만난 '구원자'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