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12년간 연습생" 이재, 유리 위로 한마디에 용기 냈다 (유퀴즈) [핫피플] 작성일 10-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W5gE6b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1a5cf8a9fc2a966f425a4fa94fe60692a9e2622c10715e43c4a6b6c85e5c8" dmcf-pid="6jY1aDPK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73047681ldbs.jpg" data-org-width="650" dmcf-mid="20pBsvo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73047681ld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3aac9c4044e76427910b65fb9f543d5ea03e0da2f64303513f50183f36ed47" dmcf-pid="PAGtNwQ9Sf"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골든(Golden)’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세계를 뒤흔든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음악 인생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b5ccc4035ec71580fb367e07f87bd7c4aa3dd0b2540f11644984565d20304029" dmcf-pid="QcHFjrx2hV"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곽청아 홍진주, 작가 이언주)’ 315회에는 ‘K-POP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주인공 이재가 출연해 12년 연습생 시절부터 빌보드 1위 가수로 서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다.</p> <p contents-hash="f83fa936252c6b7e619cee3093449e382c6ba0cc9f0765eaf1df471947eb99ce" dmcf-pid="xkX3AmMVT2" dmcf-ptype="general">이재는 “전 항상 연습생이었다”며 과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와 함께 12년간 연습생으로 지냈지만 끝내 데뷔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a7e19ac0e04f1277489de57f8774eec0addf601a50d9bb3d893c972898d8d494" dmcf-pid="y7JaUKWIh9" dmcf-ptype="general">그는 “데뷔 불발 이후 K-POP에 상처를 받았고, 한동안 음악을 원망했다”며 힘겨웠던 시간을 회상했다. 하지만 소녀시대 유리의 위로 한마디가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줬다며 “어린 시절의 나에게 늘 미안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8cb127a7dcac64a31606abf374e0c8ad34b7518fcd1319ec9f51126a3228b81e" dmcf-pid="WgTXLc4qWK" dmcf-ptype="general">이재는 또 ‘지미 팰런쇼’ 첫 라이브 무대 비하인드를 전하며 놀라운 반전을 공개한다. 그는 “당일 새벽까지 목이 쉬어 목소리를 잃었다. 하지만 무대에 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며 극심한 긴장감 속에서도 무대를 완수했던 사연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fc820fbbcce74d1690aae44c40f7df57cb17f9bf715972740b7cf12323bab" dmcf-pid="YayZok8B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73048918ruzm.jpg" data-org-width="650" dmcf-mid="4ZMnFzSr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73048918ru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4d09d9aca12d384649155888bc985cd67d205cc3a7742d8e1bce1a7c0a2639" dmcf-pid="GNW5gE6blB" dmcf-ptype="general">그의 이야기에 유재석과 조세호는 “진짜 드라마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의 깜짝 등장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일담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c3c6dbc16a288c07fd9818e7c2d1a2afff490c21739466670b4f0b81ba293b1" dmcf-pid="HjY1aDPKWq" dmcf-ptype="general">작곡가로 재기한 이재는 레드벨벳 ‘Psycho(싸이코)’, 에스파 ‘Armageddon(아마겟돈)’ 등을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목소리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했지만, 루미 캐릭터의 고음을 직접 소화하며 스스로를 이겨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bab61d5b44fb229b2b4119b8368426a055566aa361079e7b7c39a1f3138108" dmcf-pid="XAGtNwQ9yz" dmcf-ptype="general">‘골든’을 통해 세계 정상에 오른 그는 “12년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았다. 한국 음악이 세계 무대에서 사랑받는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098c1af617d401775283a08b9adfd6211d052a032d77b1246408cbe2360886" dmcf-pid="ZcHFjrx2y7" dmcf-ptype="general">이재는 방송 말미 “데뷔를 못해도, 무명이어도, 음악을 사랑한다면 언젠가 골든처럼 빛나는 순간이 온다”고 말하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7b5aeac7691843d6e78366a607469c59851578dffb3b0e1a03d8a0cb6be8e74" dmcf-pid="5kX3AmMVS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재원 아나운서, 신승훈도 함께 출연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나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5becbfefcab23c12c99c5acf33605714af7a9328be626dcbacc1bd945ef6a4b" dmcf-pid="1EZ0csRflU"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3e03d705f91a52896cda7af327dda085ca17bf856e9071335d39b3c2fbc7495f" dmcf-pid="tD5pkOe4Tp" dmcf-ptype="general">[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하는 내 아들” 신현준, 故 김수미와 다시 만났다 10-22 다음 김병철X송지효X김히어라 '구원자', 기적과 저주의 등가교환 "거절할 수 있나요" [ST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