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10회 우승 진기록' 우상혁, 다음 목표는 내년 AG이다 "아직 우승 못 한 대회... 꼭 우승하고파" 작성일 10-22 25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49_001_2025102217420904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육상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AFPBBNews=뉴스1</em></span>한국 육상 높이뛰기의 간판이자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전국체전 6연패 쾌거를 이뤘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2m20을 넘어 금메달을 따냈다.<br><br>이로써 우상혁은 개인 통산 10번째 전국체전 우승과 대회 6연패라는 업적을 남겼다. <br><br>우상혁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세계선수권대회 때의 부상이 아직 남아있어, 오늘은 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만족한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br><br>그러면서 "아직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이루고 싶다"고 덧붙였다.<br><br>은메달은 2m10의 박순호(영주시청), 동메달은 2m10을 작성한 김주는(고양시청)이다.<br><br>우상혁은 전국체전 금메달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우상혁의 국제무대 활약은 놀라웠다. 국제 대회에서 총 8차례 출전해 우승 7회, 준우승 1회를 기록했다.<br><br>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에선 2m34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우상혁은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두 차례 메달(2022 유진 2위, 2025 도쿄 2위)을 획득, 한국 육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2/0003377149_002_20251022174209123.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오른쪽)이 지난 9월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AI는 삶의 방식 바꾸는 거대한 힘”…민·관 리더 ‘AI 기본 사회’ 논의 10-22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10월은 한국 편이 아니었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