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인사 안하는 동료 저격 "똑같은 사람 되면 안돼" ('라디오쇼')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TaxnqF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824719dedd230167f2c1795045a61f7284749e8ae18c8cc1edda2c5b8a75f" dmcf-pid="pZyNMLB3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74248840hd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a20BTs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74248840hd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7e690ff16c7b7011ffccba2d9f3e110652783368565a8d1af1c60e8c930df1" dmcf-pid="U5WjRob01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인사 문제'로 고민하는 사연자에게 현실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0b2cd6fd2dd62406f1af068506b87414489ffb584accece3ad22d8c94708f8c" dmcf-pid="u1YAegKpXl"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명's 초이스' 코너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박명수가 직접 의견을 전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회사에서 저한테만 인사 안 하는 동료가 있다. 그래도 인사를 해야하냐"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222bd9f57adabe8173070f07bacc636b11a97217ece238b5190a6d241ebbae" dmcf-pid="7tGcda9U1h"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인사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상대가 인사를 하지 않아도 나중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주위 사람들이 '그래도 누구 씨는 인사 계속 잘했잖아요. 그쪽이 안 받아준 거 아니냐'라고 편 들어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란 듯이 밝게 인사해라. 최선을 다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나중에 혹시 작은 오해가 생기더라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91c635bf84c5e3e4c3ec1b37495ebd6e830fce1d474970c6780e5c87b500cd5" dmcf-pid="z4bWmSLx1C" dmcf-ptype="general">또 박명수는 "왜 그 사람만 인사를 안 하는지 이유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며 "그렇다고 똑같이 행동하는 건 잘못된 것이다. 상대가 나쁘게 하더라도 그냥 겉으로라도 인사는 꼭 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e5d176caf47507d68f95e43057ccb7bdb927c58dbd1df119369950173b7756" dmcf-pid="q8KYsvoMXI"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조언에 청취자들은 "진짜 현실적이다", "인사는 결국 자기 인격의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dea2e26aaeff1b36229a670cb35b00c444eab64cd6e89c7489c4abbaffdb38" dmcf-pid="B69GOTgR1O"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1993년 MBC 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거성 박명수'라는 별명으로 예능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았다. MBC '무한도전', KBS2 '해피투게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진행자로 청취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7ecaa91bb763661fbf1ace577e6c748a6867f292fb26f9baa18105382268c2" dmcf-pid="bP2HIyae1s"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이재, SM에서만 12년 있었다더니…"상처받고 원망해, 항상 연습생이었어" ('유퀴즈') 10-22 다음 차체 경량화·초전도체 접목···하이퍼튜브 선행기술 개발 속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