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왜 이러니’ 리메이크한 BAE173 챌린지, 전 세계로 주목 작성일 10-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lXt7lw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8c23923cdb2cb89a76183fdd7f7bdd13652a000817bf7ae9cbc0a5b4de3f6c" dmcf-pid="55SZFzSr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3816229aawr.jpg" data-org-width="800" dmcf-mid="Xqp94RpX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173816229aaw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6c8d00bde6416f1ffff6ce8eda1d31c94f6fccaea9f596de6fd757d683de63" dmcf-pid="11v53qvmrq" dmcf-ptype="general"> <p> </p> <p><span>BAE173 ‘왜 이러니’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span></p> <p><span>그룹 BAE173이 티아라의 ‘왜 이러니’를 리메이크하며 선보인 챌린지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span></p> <p><span>최근 공개된 ‘왜 이러니’ 챌린지는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브라질, 필리핀, 아르헨티나, 체코, 인도네시아, 멕시코, 프랑스, 베트남 등 30개국 이상으로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각국 팬들은 개성 넘치는 안무와 스타일로 참여하며 SNS를 통해 빠르게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span></p> <p><span>특히 BAE173은 지난 21일 SBS M ‘더쇼(더 쇼)’를 통해 ‘왜 이러니’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방송 이후 “원곡의 매력을 완벽히 살린 리메이크”, “BAE173만의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인상적이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며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span></p> <p><span>BAE173의 ‘왜 이러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트렌디한 사운드를 더해 재해석한 곡으로, 그룹만의 감각적인 보컬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더해져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span></p> <p><span>또한, 원곡을 부른 티아라의 멤버인 은정은 지난 18일 개인 SNS를 통해 “티아라 ‘왜 이러니’ 리메이크라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BAE173의 뮤직비디오 링크를 공유하며 후배 그룹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span></p> <p><span>한편, BAE173은 첫 정규앨범 ‘뉴 챕터 : 데세아르’의 타이틀곡 ‘턴드 업’으로 활발히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span></p>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김윤석, 김선호와 남남케미…거물 국회의원役 ‘의원님이’ 출연 10-22 다음 차체 경량화·초전도체 접목···하이퍼튜브 선행기술 개발 속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